빌 콘티(Bill Conti) - Gonna Fly Now (록키 O.S.T)

2007-09-16 アップロード · 15,808 視聴

록키 (1976, Rocky)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 탈리아 샤이어 / 버트 영 / 칼 웨더스

음악 빌 콘티 - Gonna Fly Now

이태리계 이민자 출신의 복서 록키가 가난한 뒷골목 인간에서 일류 복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복싱 영화. 월남전 패배 이후 의기소침해진 미국인들의 자신감을 북돋워주기도 했다. 1976년 아카데미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을 수상한 대 흥행작. 실존 복서 록키 마르시아노의 생애와 무하마드 알리의 시합에서 영감을 얻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나리오를 썼다고 한다. 이 영화로 실베스터 스탤론도 3류 배우에서 세계적인 스타로 올라섰다. 우리에게는 주제곡 \\'Gonna Fly Now\\'로도 친숙하다.
록키는 필라델피아에 사는 삼류 복서다. 애완동물 가게 점원 아드리안을 짝사랑 하지만 스파링 파트너를 해주고 약간의 돈을 얻어 생활하는 그에겐 냄새나는 아파트와 개 두마리가 있을 뿐이다. 그러다 우연히 왕년의 복싱 스타 미키를 만나고 불굴의 투혼으로 거듭나게 된다.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는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무명 복서에게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록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아폴로는 그를 3회전 안에 쓰러뜨릴 수 있다고 공언할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서른이 넘은 나이에 다시 하드 트레이닝을 시작한 그의 투지는 놀라운 것이었다. KO로 게임을 장식하려는 아폴로에 맞서 먼저 다운을 뺏어내는 등 성공하지만, 어쩔 수 없는 실력차이로 판정패한다. 하지만, 그는 끝내 쓰러지지 않고 3분 15회전을 치뤄냈고, 피투성이가 된 채 자신을 보살피고 격려한 아드리안의 이름을 외친다. 비록 시합에서는 판정패했지만 록키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그것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
최근 록키의 영화삽입곡을 리메이크곡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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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루팡
2014.01.21 20:23共感(0)  |  お届け
열심히 살고 싶은 열정이 불끈불끈 용솟음치는군요.삭제
stranger69
2011.08.07 16:07共感(0)  |  お届け
*^^* !!!!!삭제
리리카86
2008.12.07 14:55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삭제
zpwlqkqh
2008.02.05 12:4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합니다.삭제
hsh7575
2008.02.04 11:32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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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tk
2007.09.22 11:13共感(0)  |  お届け
잘담아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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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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