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Eru) - 경성 스캔들 (경성 스캔들 O.S.T)

2007-09-23 アップロード · 1,542 視聴

경성 스캔들 (KBS 수목 미니시리즈)(2007)

KBS 수목 드라마 '마왕'의 후속 작품인 '경성 스캔들'은 1930년대 경성을 무대로 암울했던 시대의 항일 무장 투쟁사를 그릴 작품인데 특이한 것은 이전 동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진중한 무게와 시대적 고민보다는 발랄하고 유쾌한, 마치 현대의 로맨틱 코미디 같은 분위기로 그려진다. 항일투쟁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청춘 로맨스라는 가볍고 상큼한 옷을 입힌 격이다. 일종의 '퓨전 시대극'이다. 이번 '경성 스캔들' OST는 드라마 '풀하우스', 달자의 봄, '부활' OST 등의 히트작 메이커인 지평권 감독이 이끌고 있어 더욱더 눈길을 끈다. 또한 '까만안경' 흰눈'등 발라드로 대성공을 거둔 이루와 연우,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재즈 가수인 웅산, 전소영등 많은 재즈 가수들이 이번 OST에 참여 하였다. 이루는 '경성 스캔들' OST에서 빅밴드와 경쾌한 스윙풍이 돋보이는 타이틀곡인 '경성 스캔들' 을 불렀으며, 타이틀곡인 '경성 스캔들'의 컨셉트는 '이루와 재즈와의 만남'이다. 경성 스캔들'은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모던보이' '모던걸'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는 만큼 OST 또한 1930년대 모던풍을 보여주는 감각적인 스윙재즈로 구성된다.

경성 스캔들 / Eru (이루)


앞이 캄캄해 보이지가 않아 니앞에 서는길 끝을 알수없어
지친 내삶에 사랑마저 울어 뭐하나 맘처럼 되는일이 없어

내맘이건 아닌데 너만보면 작아져
터질것만 같은데 사랑마저 날 아프게해


I never knew love,
No one to tell us no,
I wanna with you
And then I don't wanna let it go

오늘도 그댄 날자꾸 흔들어 널 갖고 싶어
세상 틀안에서 갇힌 나를버리고

거친 비바람 몰아친다 해도 두렵지 않은건 나뿐만이 아냐
더는 이대로 기다리지 않아 서로를 헤매다 끝날지도 몰라

다온것만 같은데 다시보면 제자리
터질것만 같은데 사랑마저 날 아프게해

I never knew love,
No one to tell us no,
I wanna with you
And then I don't wanna let it go

오늘도 그댄 날자꾸 흔들어 널 갖고 싶어
세상 틀안에서 갇힌 나를버리고


이밤도 저물어 또다른 하루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내맘을 담아서 하늘에 보내고 다시 세어봐도


This is my story,
Always I let it go,
I wanna with you
And then I don't wanna let it go

아직도 내겐 남은게 많은데 다주고 싶어
나를 가득채운 너란 사람에게 다


I never knew love,
No one to tell us no,
I wanna with you
And then I don't wanna let it go

오늘도 그댄 날자꾸 흔들어 널 갖고 싶어
세상 틀안에서 갇힌 나를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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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69
2011.08.07 16:05共感(0)  |  お届け
*^^* !!!!!삭제
풀리우
2010.08.02 14:30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리리카86
2008.12.03 13: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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