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O) -Midnight Blue

2007-09-30 アップロード · 4,825 視聴

클래식과 팝 뮤직하면 전혀 동떨어진 이질적인 쟝르로 생각되어 지는 것이 보통 상례이다. 이런 상식을 깨뜨리고 클래식과 록 음악을 합쳐 완벽한 조화를 창조한 그룹이 바로 Electric Light Orchestra 통칭 ELO라는 록 그룹이다. 1972년 영국의 버킹햄에서 만능 재주꾼인 제프 린과 그의 친구인 베브 베반이 중심이 되어 베이시스트에 로이 우드, 첼로주자인 허그 맥도웰과 함께 제프 린이 작곡, 편곡, 보컬, 기타, 프로듀서까지 겸하고 베브가 드러머로서 재주를 발휘한 72년에 데뷰 앨범 「No Answer」를 내놓았다. 그러나 결성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베이시스트인 로이 우드가 탈퇴를 해버리자 또 다른 첼리스트인 멜빈 게일을, 바이얼린에 미크 카민스키, 키 보드주자에 리챠드 탠디, 베이스에 켈리 크로우커트가 들어오면서 실질적인 ELO가 탄생되기에 이르렀다. 새로운 진용의 ELO는 73년 그 첫 작품으로 「ELO Ⅱ」를 선보이게 되는데, 이것은 그들의 공식적인 2집 앨범이 된 것으로서 여기에는 처크 베리의 역작 <Roll Over Beethoven>이 새롭게 어레인지되어 미주지역에서 그들의 첫 히트 곡이 되었다. 7인조의 인원으로 흡사 대규모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창출해 내는 그들은 센시티브하고 화려한 감각의 사운드와 어떤 때는 장엄한 저음을 발산하기도 해서 그룹 Kansas와 심포니 록의 양대산맥으로 대중에게 어필되었다. 그들의 매니저인 돈 아덴은 “보통 록 뮤직에 현악파트, 즉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무리없이 결합시키는 일은 극히 모험적이며,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ELO는 그 불가능하다는 것들을 완벽하고 훌륭하게 조화시켰지요” 사실 그 과정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72년부터 매년 공연을 할 때마다 전기기타나 키 보드, 드럼소리 등에 눌려 현악소리는 죽어있었다. 그것을 살리기 위해 제프는 현악기를 앰프에 연결해서 그 소리를 마치 기타 사운드에 맞먹는 음향으로 만들어 냈다. 시간이 갈수록 기술은 더욱 발전하여 제프는 현악기와 앰프와의 믹싱을 정교하게 조화시켜 그는 “음의 천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때 부터 이들의 사운드에 대한 인기도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SBS 새 주말극 `게임의 여왕`에서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귀에 익은 올드팝이 흘러나왔다. ELO(Electric Light Orchestra)의 79년 노래 `미드나잇블루(Midnight Blue)`로 각종 올드팝과 사랑노래 모음집에 단골로 수록되는 편안한 곡이다.
Electric Light Orchestra ELO - Midnight Blue

I see the lonely road
that leads so far away
I see the distant lights
that left behind the day
But what I see is so much
more than I can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저 먼 곳에 이르는
고독한 길이 보여요
하루를 뒤로 하고 떠나 버린
희미한 불빛이 보여요
하지만 제가 본 것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요
한밤의 울적함에 빠진 당신이 보여요

I see you crying
Now you\\'ve found a lot of pain
And what you\\'re searching for
can never be the same
But what\\'s the difference
Cos they say "What\\'s in a name?"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이제 수 많은 고통을 알게 되어
울고 있는 당신이 보여요
당신이 찾아 헤매던 것은
예전과 같을 수가 없어요
그저 이름뿐인데 무슨 소용이냐고
사람들이 말한들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한밤의 울적함에 빠진 당신이 보여요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오늘 밤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당신을 사랑하며 곁에 머무르겠어요
나도 이 밤이 외로우니까요

I see you standing there
far out along the way
I want to touch you
But the night becomes the day
I count the words
that I am never gonna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저 멀리 떨어진 길에 서 있는
당신이 보여요
당신에게 손길을 미치고 싶지만
밤은 낮으로 바뀌고
난 내가 차마 하지 못할 말을
되뇌이고 있어요
외로운 밤을 지새는 당신이 보여요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오늘 밤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당신을 사랑하며 곁에 머무르겠어요
나도 이 밤이 외로우니까요

Can\\'t you feel the love
that I\\'m offering you?
Can\\'t you see how it\\'s meant to be?
Can\\'t you hear the words
that I\\'m saying to you?
Can\\'t you believe like I believe?
It\\'s only one and one, it\\'s true
Still I see you in midnight blue

당신은 제가 드리려는
사랑을 느낄 수 없나요
우리 사랑은 이미 정해졌다는 걸 모르나요
제가 당신께 하려고
했던 말이 들리나요
내가 믿는 것처럼 당신도 믿을 수 없나요
오직 한 가지일걸요, 정말이에요
아직도 밤을 외로워하는 당신이 보여요

I see beautiful days
And I feel beautiful ways of loving you
Everything\\'s midnight blue

행복한 나날들이 눈에 선해요
어떻게 당신을 아름답게 사랑할지 느껴요
이 밤엔 모든 게 외로워 보이는군요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오늘 밤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당신을 사랑하며 곁에 머무르겠어요
나도 이 밤이 외로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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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
2014.09.28 09:55共感(0)  |  お届け
lhyguitar 뿅뿅뿅86951737 -guitar string house visite can삭제
guest
2013.02.28 09:24共感(0)  |  お届け
좋은 음악입니다. 말이필요없는 밴드예요.삭제
7080채널
2010.01.19 21:09共感(0)  |  お届け
///////삭제
stranger69
2009.03.25 06:05共感(0)  |  お届け
*^^* !!!!!삭제
현수채널
2009.01.11 15:59共感(0)  |  お届け
wmfdmagkfrpdu삭제
dchany
2008.07.08 09:0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허마담네
2008.05.31 18:0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넘 넘 좋아했던 노래.....삭제
bikmir
2007.12.11 07:18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갑니다.오늘도행복하세요.삭제
teas1234
2007.11.29 07:11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감상잘하겠습니다.언제나 수고하시고요삭제
aldksgody
2007.10.03 11:36共感(0)  |  お届け
노래 진짜좋아요,ㅠ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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