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악기로 듣는 베토벤의 '합창'

2008-01-12 アップロード · 570 視聴

우한(武汉)은 후베이(湖北)의 중심도시로 한커우(汉口), 우창(武昌), 한양(汉阳) 세 곳이 한 도시로 합쳐진 곳이다. 이곳에는 황허러우(黄鹤楼)라는 멋진 누각이 있다. 강남의 3대 이름난 누각(江南三大名楼) 중 하나인 황허러우의 뤄메이쒠(落梅轩)이라는 곳에서 작은 공연이 상설로 마련돼 있다. 궁중악기인 삐엔쭝(편종, 编钟)을 두드리는데 베토벤의 '합창'이 들린다. 감동적인 베토벤 합창은 아니지만 분명 익숙한 멜로디이다.

또한, 여러 모양의 따지(打击) 악기인 구(鼓), 피리처럼 부는 악기인 띠즈(笛子)와 질나팔이라는 쉰(埙), 생황이라 하는 따셩(大笙)도 있다. 머리에 리본 장식을 한 미인이 연주하는 가야금처럼 생긴 현악기는 구정(古筝). 이 구정으로 유행가인 신데렐라라는 뜻의 회이꾸냥(灰姑娘)이란 노래도 연주하지만 그래도 삐엔쭝으로 듣는 베토벤의 '합창'의 여운이 계속 남는다.

tag·중국,무한,우한,합창,황학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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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예린
2008.02.22 02:45共感(0)  |  お届け
좋다..처음엔 뭔지모르겠던데삭제
유더베스트
2008.01.17 09:42共感(0)  |  お届け
여전히 활발하게 영상 찍어서 올려 주시는군요.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입니다.
올 한해도 건승하십시요.삭제
대단해
2008.01.14 10:48共感(0)  |  お届け
역시 중국은 대국 조상들이 섬긴이유가 있구나 우리나라 국악기 100% 중국 수입악기 한국은 중국의 종주국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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