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위의 붓글씨 이름으로 짓는 시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453 視聴

루산의 루친후(如琴湖) 옆에는 당나라 시인 백거이(白居易)가 사마(司马) 벼슬을 할 당시 머물렀던 화징(花径)이 있다. 맑은 호수 옆에 백사마(白司马) 초당을 짓고 시를 짓고 풍월을 읊었을 듯한 곳이다. 이곳 초당 안에는 붓글씨를 쓰는 모커(墨客) 즉 문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 사람의 이름으로 시를 짓고 붓글씨를 부채에 써서 판다. 이름하여 이명작시(以名作诗)라 한다. 한 중국사람이 160위엔을 내고 자신의 이름을 소재로 지은 시가 붓글씨로 쓰여진 부채를 들고 기뻐한다. '헌여우첸(很有钱)' 즉 부자가 될만한 시라고 훈수를 두기도 한다.

tag·중국,중국여행,루산,백거이,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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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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