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흉화복을 점 봐주는 도교 영지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675 視聴

루산 금수계곡을 지나는 낭떠러지에 '쎈런둥(仙人洞)이라는 세 글자가 또렷하다. 보통 신선과 관련된 곳은 도교 유적지이다. 전설에 의하면 도사(道士)가 이곳에 거대한 암석을 옮겨와 새겼다고도 한다. 이곳은 옛날에는 한방울의 샘물이란 뜻의 '이띠취엔(一滴泉)'이라 불렀다 하는데, 동굴 속에는 암석에서 떨어지는 물로 자그마한 샘이 형성돼 있기도 하다. 1905년에는 장안도사(长安道士)가 와서 도교의 천신이며 교주이며 도교의 삼청(三清) 중 세번째 지위의 도덕천존(道德天尊)을 기리는 사당인 태상노군전(太上老君殿)을 건립했는데, 이 타이칭(太清)은 노자를 원형으로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영험한 곳이어서인지 관광객들이 작은 팻말을 뽑으면 그것의 길흉화복을 봐주기도 한다. 쎈런둥 앞 향불 앞에서 뽑은 팻말은 뭔가 적은 종이로 바꿔주고 노군전으로 가면 그 안에 있는 도사들이 점을 봐주게 된다.



도교의 삼청(三清)은 신선이 거주하는 곳으로 옥청(玉清)은 원시천존(元始天尊), 상청(上清)은 영보천존(灵宝天尊), 태청(太清)의 순위이다. 중국에서 삼청각이나 삼청전에 가면 위 신선들을 모시는 사당을 많이 볼 수 있다.

tag·중국,도교,,루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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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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