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오를 '세상에서 제일 작은' 불교 사원 가람묘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395 視聴

장저우 민가에 세워진 중국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사당인 가람묘(伽蓝庙)이다. 단 3평방미터 정도의 크기로 언제 누가 세운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백 년은 됐을 것이라고 한다.

이 지역 가옥구조와 거의 비슷한 사당이라 계단을 올라갔더니 문이 잠겨 있다. 이런 사당을 흔히 보기 어려운데 안타까운 마음에 떠나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와 있었다. 잠시 서 있으니 갑자기 문이 열린다 바깥에 인기척이 있으니 사당 주인 아주머니가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아 사람이 사는구나. 사당을 보러 왔다고 하니 문을 열어준다. 계단을 올라가니 왼편으로 사당이 있고 오른편으로는 아주머니가 혼자 사는 방과 부엌이 보였다.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가 동거 중이다.

사당 안은 정말 좁다. 가로는 1미터, 세로는 기껏 3미터가 될까 말까 할 정도다. 한쪽 벽에 가람의 불상이 앉아있다. 가람은 중국에서 생성된 개념으로 사찰을 수호하는 신이며 관리자이다. 당나라 이후 융성한 불교 사찰을 지키는 신으로 가람신이나 가람왕이라 칭하기도 한다.

이 사당은 신비 속에 감춰져 있다가 최근 이 지역을 역사거리로 만들기 위해 공사를 하던 중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이라 한다. 이후 이 기네스 기록을 조사해보니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당이 6평방미터 규모였다고 하니 아마도 세계에서도 가장 작은 사당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다스샹(打石巷) 골목 사당 입구에 ‘세계에서 가장 작다’는 팻말이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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