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의 일출은 희망인가 낭만인가

2007-05-04 アップロード · 222 視聴

새벽 5시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태산 정상에는 틈도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해를 기다린다. 5시22분 멀리 동쪽으로부터 작은 붉은 점이 드러나더니 금새 온 상을 밝힌다.
우리나라에서 평생 3번 본 일출. 중국에서는 처음 봤다. 여러분은 일출을 평생 몇 번이나 보셨는지.
그리고 하산길이다. 가파르다 못해 직각인 계단 길을 내려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던 길이다. 시간이야 덜 걸렸지만 다리 아프긴 한가지다. 그래서, 중간 지점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왔다. 중간 지점 중천문이 고비이다.
나이 드신 분은 중천문까지 버스로 이동하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케이블카를 내리면 남천문인데 거기서부터는 30분 가량 걸어 올라가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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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럴
2007.07.26 05:05共感(0)  |  お届け
물론 출처가 남습니다.원하시지 않으시면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삭제
지미럴
2007.07.26 05:04共感(0)  |  お届け
이거좀 퍼갈깨용~~머찐그림이네요...좋네요.삭제
여우위에
2007.05.08 11:29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 오차장님!
스다오에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중국 낙양에서 마침 글을 읽게 됐는데, 이렇게 남겨주신 글 정말 감사합니다. 격려 또한 감동입니다.삭제
오현환
2007.05.07 05:40共感(0)  |  お届け
안녕하세요. 최종명씨. 장보고 기념관 개관식 때 동행했던, 유공도 갈 때 동행 했던 오현환 서울경제신문 차장임다. 13억과의 대화. 신선한 테마군요. 중국에서 보았던 감정이 살아나는 듯합니다. 장도를 성공적으로 마치시길...삭제

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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