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북한 아이들의 정겨운 모습

2007-07-13 アップロード · 1,022 視聴

조선족 택시 운전사가 북한 땅이 아주 가깝게 보인다며 데려다 준 집안 시 외각의 강변에서 북한 아이들 다섯명이 놀고 있습니다.
\\'애들아\\' 부르니 정겹게 손을 흔드네요.
빨래하는 아주머니들도 보입니다.

북한과 잇닿아 있는 강변도로를 달리니 주은래가 북한에 양도한 섬 하나가 보입니다.

국내성 터와 환도산성을 둘러보고 저녁에 해물조개구이를 먹었습니다.
택시운전사랑 나이가 같아 친해졌습니다.
술도 한잔 하면서 통일도 이야기하고 역사도, 고향도 이야기하고...
그렇게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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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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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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