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주민의 공원이 된 청나라 태종의 무덤

2007-07-17 アップロード · 1,534 視聴

5월 27일 션양 시내에 있는 베이링(北陵)을 취재했습니다.

베이링의 본래 명칭은 자오링(昭陵)으로 청나라 태종인 황타이지(皇太极)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시내에 있다 보니 자오링은 공원화되어서 상업화된 관광지가 돼 버렸습니다.

마침 중국동포 조선족 가족들이 회갑연을 맞이 해 온 가족이 축하하는 장면을 보기도 했습니다.

자오링의 건물에는 만주어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
중원을 장악하고 천하를 호령한 만주족 청나라를 일으킨 주역의 무덤이니 당연합니다.

무덤 위에 자라난 나무 한그루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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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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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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