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족 따선생과의 즐거운 만남

2007-08-05 アップロード · 194 視聴

우리 일행 중 한명이 우연히 싸미에 사원(桑耶寺)이 있는 곳인 짜낭(扎囊)의 건설공사를 담당하는 간부인 따(达) 선생과 친해졌다.

그래서 우리 모두 따 선생이 초대한 저녁과 술자리에 초대됐다.

숙소로 돌아오는 밤길에 장족 현지인들이 부르는 노랫가락이 좋아 녹음했고 싸미에 여행 사진을 묶어서 배경으로 해보니 분위기가 좀 사는 것 같다.

따 선생은 자기의 친한 친구인 서장대학 교수와 닮았다고 나에게 무척이나 잘 해주고 친한 느낌을 표시했다.

게다가, 다음날 장족음식까지 대접해주니 너무 고마운 친구다.

tag·장족,따선생과의,즐거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중국발품취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4:37

공유하기
몽고 초원으로 가는 길
10年前 · 99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