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위에 솟아있는 티벳 사원의 절경

2007-08-06 アップロード · 951 視聴

싸미에 사원이 있는 짜낭(扎囊)에서 라싸로 돌아가는 길은 버스 타고 가는 순례의 길이기도 하다.
알롱창포 강을 끼고 한바퀴 돌아가는 길.
체탕(泽当)을 지나 산 중턱, 절벽에 우뚝 솟아있는 융브라캉(雍布拉康)이라는 이름의 사원이다.

헷갈려서 멘트를 '융브랑카'라고 했는데, 아마도 융브라캉이 맞을 듯하다.

버스는 승객들이 절벽에서 바라보는 갖가지 절경과 사원의 이색적인 모습을 다 차분히 볼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확 트인 사방을 보노라니 가슴이 다 뚫린다.

장족 할아버지 할머니가 두 손을 꼭잡고 올랐다 내려오는 모습이 너무 정겹다.

말과 낙타들은 손님을 기다리는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하니 영 낭패다.

tag·절벽,위에,솟아있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꽃돼지
2007.09.06 04:10共感(0)  |  お届け
귀한 그림 잘감상 하였습니다,,,,,삭제

중국발품취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4:37

공유하기
몽고 초원으로 가는 길
9年前 · 99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