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축구스타를 꿈꾸는 중국 곤명의 한국 유소년 축구

2007-08-11 アップロード · 1,606 視聴

축구연수를 온 유소년선수들을 만나러 중국 윈난성(云南省) 쿤밍(昆明) 시내에서 서남쪽으로 40여분 떨어진 곳에 있는 홍타스포츠센터, 홍타티위쭝씬(红塔体育中心)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한국의 유소년 및 청소년 축구선수들이 훈련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찾아 갔습니다.

특히 유소년 축구선수들은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1년 코스의 축구연수를 온 것입니다. 브라질 및 한국 코치들의 전문적인 축구이론과 기술을 습득해 미래의 축구스타를 꿈꾸고 있습니다.

33명의 아이들은 4인 1실의 숙소에서 생활하며 아이스크림도 사 먹으면서 놀고 있었고 모두들 즐겁고 유쾌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유소년선수들은 각자 자신이 동경하는 축구스타들을 떠올리며 성실하고 의젓한, 그리고 여전히 애띤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3명의 중국 아이들도 만났습니다. 그들도 미래의 중국대표가 되고자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유소년들이 자라 미래의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 되어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다시 만나 2007년 8월6일 쿤밍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너의 모습이 곧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희망이었다고 말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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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
2007.08.12 03:49共感(0)  |  お届け
미래의 꿈나무 너희가 희망이다.^^ ||[:추천:]||삭제

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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