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들이 둥실 떠 노는 두파당 폭포

2007-10-10 アップロード · 254 視聴

귀양 황과수 풍경구에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폭포가 있다.

뜻으로 보면 ‘가파르고 비탈진 둑’과 같은 떠우포탕(?坡塘) 푸부(瀑布).

소수민족 옷을 입고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 한 아가씨에게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는데, ‘한국 예술가’라며 같이 사진 찍자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알았지만, 쟝쑤(江?) 창저우(常州)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

황궈수 따푸부(大瀑布)보다는 그 떨어지는 낙차 높이는 낮지만 그 너비는 아주 넓어서 105미터에 이르는 폭포다. 그 넓은 아량 덕에 아래에는 물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둥실 떠다니며 노닌다. 정겹고 평화롭기 그지 없다.

이 폭포는 물 떨어지는 소리가 사자가 울부짖는 듯한 허우셩(吼?) 소리를 낸다 하여 허우푸(吼瀑)라고도 한다. 이렇게 포효하는 폭포 아래에서도 평화를 그려내는 새들의 모습, 그리고 폭포의 장관이 그지 없이 즐겁다.

tag·중국 ,귀양 ,황과수 ,폭포 ,두파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중국발품취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