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팔부 영화성의 황제 영접 의식

2007-11-05 アップロード · 542 視聴

따리(大理)에는 천룡팔부 영화성이 있다. 톈롱빠부잉스청(天龙八部影视城)이란 이름에 걸맞게 천룡팔부 현판의 편액 글씨를 작가 김용(金勇)이 쓴 것이라 한다. 천룡팔부는 중국의 위대한 작가로 칭송 받는 김용의 무협소설 중 하나이다.



이곳 영화성은 1억 인민폐가 넘는 자금을 투자해 개발한 것으로 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다. 아침 9시에 성곽의 문을 여는데 입구에서 황제 영접 의식이 거행된다. 开城皇帝迎宾仪式이라 불리는 이 의식은 천룡팔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다만, 장수와 병사들, 황제가 등장해 손님을 맞이한다는 컨셉인데, 아침 일찍부터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흥미롭게 지켜볼만하다.



성문이 열리고 장수와 병사들이 도열한 가운데, 황제가 모습을 드러낸다. 주변 성곽 위에 나부끼는 깃발과 맑은 하늘을 보면서 한껏 과거로의 여행을 즐겨 볼 만한다.



이곳은 허난성 카이펑(开封)에 있는 문화놀이공원인 청명상하원(清明上河园)을 참고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일정표에 따라 진행되는데, 민간절기를 비롯 서커스와 같은 잡기와 결혼풍습을 재현하기도 하고 범인체포장면, 탈 묘기, 피잉(皮影) 등이 펼쳐진다. 차례대로 소개할 것이다.

tag·중국 ,천룡팔부 ,따리 ,황제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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