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팔부 영화성의 범인체포 장면과 황제 황후 되기

2007-11-09 アップロード · 621 視聴

따리(大理) 천룡팔부 영화성에서 즐겨볼 수 있는 또하나는 야경꾼순찰(更夫巡查)과 범인체포(捉拿要犯) 장면이다. 순찰 복장을 한 야경꾼들이 거리를 감시하고 있다가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싸우는 장면이 나름대로 실감나게 연출되고 있다. 한편, 황궁(皇宫)에 들어서면 황제의 복장을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물론 황후가 될 수도 있다.



천룡팔부는 김용의 무협소설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고 드라마로도 여러 편 제작돼 아주 인기를 많이 끌었다. 나중에 김용 소설에 대해서는 한번 글을 쓸 생각이다. 김용의 인간적 고뇌에 초점을 맞춰 '13억과의 대화'에 초대해보고 싶다. 천룡팔부 드라마를 총 기획한 제작자는 중국무협드라마의 대부라 일컫는 짱지쭝(张纪中)이다. 그는 이곳 영화성에 와서 '中国一流、西部第一'이라 했다고 한다. 그만큼 무협의 낭만을 잘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카메라 앵글을 어디에 맞춰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장면들에 눈이 아주 즐거웠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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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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