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깎은 듯한 종유석 동굴 취용담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233 視聴

광시(广西) 성 꾸이린(桂林) 부근 양숴(阳朔)의 쥐룽탄(聚龙潭)은 종유석 동굴이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더욱 기기묘묘한 암석이 마치 신이 깎아놓은 듯한 솜씨를 보인다. 조명과 어울린 종유석들이 멋진 향연을 만들어낸다. 곳곳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한 이름도 재미있다. '노인이 보물을 지키는 형상'(老人守宝), '신선 복숭아들의 모임'(蟠桃盛会), '귀비가 목욕하는 곳'(贵妃新浴), '기이한 돌 숲'(石林奇观), '용궁의 옥 기둥'(龙宫玉柱)과 같은 이름이 붙은 곳마다 장관이다. 이런 곳이 40여곳이나 된다.

또한, 기암괴석을 다 보고 나서는 쥐룽탄 이름답게 배를 타고 동굴 속 작은 연못을 거쳐 밖으로 나오게 된다. 두번 갈아타서 밖으로 나오는 동안 천정이나 벽면에도 종유석 동굴의 화려한 명성을 엿볼 수도 있다.

tag·중국,계림,양삭,종유석,취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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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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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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