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삭 술집거리에서 흘러나오는 통기타 노랫가락 '십년'

2007-11-23 アップロード · 813 視聴

양숴(阳朔)의 씨제(西街)는 세계적인 여행책자 '론니플래닛'에서도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그 이야기는 서양인들이 많이 찾는 거리로 꾸며졌다는 것인데, 풍물거리이면서 술집거리이고 배낭여행객들의 도미토리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나도 이층에 홍등이 예쁘게 켜져있는 작은 호텔에서 묵었는데, 거리 전체가 걸어다니면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게다가 술집마다 통기타 가수들이 부르는 노랫가락에 절로 흥이 나는 곳이기도 하다. 커커져우빠(可可酒吧)라는 술집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중국의 가수이며 배우인 천이쉰(陈亦迅)의 스녠(十年)이란 곡이다. 발라드 풍의 노래로 빅히트 한 노래. 술집 앞에서 아가씨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호객하고 있다. 십년동안 사랑인지 우정인지 모를 슬픈 눈물을 흘리는 안타까운 마음을 노래한 가사도 뭐 새겨들으면 재미있다. 씨제는 1400여년 전부터 사람들이 살던 옛거리이나 지금은 서양식 일색으로 변한 것이 조금 아쉽다. 약1킬로미터에 이르는 씨제 거리를 거닐며 다양한 볼거리를 담았다.



十年之前 我不认识你 你不属于我 我们还是一样 陪在一个陌生人左右 走过渐渐熟悉的街头
十年之后 我们是朋友 还可以问候 只是那种温柔 再也找不到拥抱的理由 情人最后难免沦为朋友
直到和你做了多年朋友 才明白我的眼泪 不是为你而流 也为别人而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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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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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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