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인터뷰_ 화이트데이

2006-03-08 アップロード · 785 視聴

3월14일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의미로
사탕을 주는날로 알고있는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사탕보다는 초코렛이 좋다는 의견.
아내와 딸에게 사탕을 줄거라는 따뜻한 아버지..
무조건 모른다던 아주머니..

그러나 화이트데이에 "화이트"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했다.

그럼 화이트데이는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화이트데이의 유래=

화이트 데이는 3월 14일로
발렌타인 데이 덕분이 초콜릿이 많이 팔려 이득이 생기자
덜 팔린 사탕이 소비되도록 촉진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3월 14일이 기념일 아닌 기념일로 된 것은
일본의 유명 제과회사인 모리나가 제과의 농간으로
성 발렌타인 축일에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을 정착시킨 것 또한
모리나가 제과의 농간입니다. 동 회사는 한국에 오리온 밀크캐러멜에 기술을 제공한 회사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처음 생긴 것이 1958년입니다. 이때만 해도 일본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쉽게 못하는 분위기였으나 모리나가 제과에서 '이날 하루라도 여자가 남자에게 자유로이 사랑을 고백하게 하자'는 캠페인을 내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다 교묘하게 '초콜렛을 선물하면서 고백하라'는 말을 끼워 넣어서 초콜렛 장사를 한 것입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다 해도 당장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 어려운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처음에는 인기를 못 끌다가 1970년대 들어와서야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무렵에, 초콜렛 장사로 큰 소득을 올린 모리나가 제과에서 비인기 품목에 속하던 마시맬로우(marshmallow : 초코파이 속에 들어 있는 크림을 단단하게 굳힌 거라고 보면 됩니다)를 팔려는 계획으로 "2월 14일에 초콜렛으로 받은 사랑을 3월 14일에 마시맬로우로 보답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초의 이름은 '마시맬로우 데이'였는데 '화이트 데이'로 이름이 바뀌어서 지금에 이른 것이며 '화이트'라는 말은 마시맬로우가 흰색이라서 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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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화이트데이뿐 아니라
매월14일이면 있는 "~ Day"에 대한 생각.
상술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별로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으니 마음만은 확인하쟈는 의견들...
외로워서 싫다는 솔로들 *^^*

꼭 기념일이라고 거창하고 대단한 선물보다는
마음을 전하고 연인끼리 가족끼리
사랑을 확인하는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tag·리얼인터뷰,화이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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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2:16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버르장다리
2006.03.10 07:07共感(0)  |  お届け
내일 군대 간다는 사람한테는 왜 물어봤어유.ㅎㅎ삭제
Danny
2006.03.09 02:23共感(0)  |  お届け
발랄한 고딩들ㅋㅋ 죄지은 아줌마들ㅋㅋ해맑은 할머니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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