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ReNa ] 박지윤 - 하늘색 꿈

2008-06-16 アップロード · 5,827 視聴

레나[ReNa]-하늘색 꿈(박지윤)

하늘색 꿈 / 박지윤

아침 햇살에 놀란 아이 눈을 보아요.
파란 가을 하늘의 그 눈 속에 있어요.
애처로운 듯 노는 아이들의 눈에선
거짓을 새긴 눈물은 아마 흐르지 않을 거야.
세상사에 시달려가듯 자꾸 흐려지는 내 눈을 보면
이미 지나버린 나의 어린 시절 꿈이 생각나
(작고 깨끗하던 나의 꿈이 생각 나 그때가 생각나~)
난 어른이 되어도
(시간이 아무리 흘러간다 해도)
하늘빛 고운 눈망울
(오-오 나의 가벼운 눈빛을)
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잃고 싶지 않은 나의 어린 시절)
어린 꿈이 생각나네.
Wa! A! A! A!
난 뭐든지 될 수 있었고
난 뭐든지 할 수 있었던
작은 마음의 순수함에 빠져다해
A! 내 모든 게 다 해맑았기만 했던 때가 있었어.
아픔에 시달려도 이겨내고 싶었어.
난 하늘까지 오르려고 매달리고만 싶었어.
Singing onetime baby,A!
세상사에 시달려가듯 자꾸 흐려지는 내 눈을 보면
이미 지나버린 나의 어린시절 꿈이 생각나
(작고 깨끗하던 나의 꿈이 생각나 그때가 생각나~ )
난 어른이 되어도
(시간이 아무리 흘러간다 해도)
하늘빛 고운 눈망울
(오-오 나의 가벼운 눈빛을)
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잃고 싶지 않은 나의 어린 시절)
어린 꿈이 생각나네.
A! Yah!!!
아주 오래된 또 퇴색되어 있는
흑백 시간 속에 철모르게 뛰노는 내가 있어
너무 쉽게 낡아가는 세상에 또 시간 속에
A! 난 지금 어디에 서 있지!
어디에서 날 찾을 수 있을지!
어린 나를 자라게 하던 꿈 속으로
그 시간 속으로 가고 싶어.

tag·ReNa,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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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현
2015.11.22 18:23共感(0)  |  お届け
레나(누나)너무(사랑)스러워삭제
2013.10.24 21:53共感(0)  |  お届け
너무이쁘세요~^^레나님~^^
ra4444
2009.02.10 20:12共感(0)  |  お届け
레나[ReNa]님 퍼가도 되죠 감사요삭제
김현호
2008.11.10 09:27共感(0)  |  お届け
이쁜노래 잘들었어여^^삭제
HK♥
2008.07.19 10:22共感(0)  |  お届け
잘듣고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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