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1,651 視聴

자전거 만나면서 많은 것을 얻었지만 무엇인가 의미 있는 것을 하고 싶어서 여유가 되는 놀토마다 자전거 여행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통영에서 거제까지(88km) http://www.pandora.tv/my.pjh1114/13000829
부산에서 울산까지(8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037484
울산에서 구룡포까지(10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232795
포항_구룡포_호미곶_포항(70km) http://www.pandora.tv/my.pjh1114/12645382
포항에서 영해까지(91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306764
영해에서 울진까지(7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435451

두번째로 거제도를 택했습니다. 쉽게 생각한 거제도 해안도로 220리 길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서 힘들었고, 시간과 날씨 관계로 부족함이 많았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쉬움 속의 거제도 자전거 여행을 통해 통영에서 출발해서 구거제대교를 지나서 해안도로를 따라서 한 3일쯤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길 빌며

9594(국어교사) 박전현 드림 http://www.9594.net
거제도 관광 안내 http://tour.geoje.go.kr


서부정류장 통영행 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마산 넘어 임곡교차로를 만났습니다
거제가는 14번국도를 접수한 자전거옆에 동백꽃과 북산만이 그림입니다
통영 관문사거리 지나 오르막 올라 바닷가 휴게소에서 숨을 고릅니다
거제임을 알리는 거제 대교는 다리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건너 구거제대교가 아름답습니다 (사실 구거제 대교를 건너야 했는데)
둔덕면 길옆 현수막은 아픔을 말하는데 통영과 둔덕만은 말없이 바라봅니다
호곡길 오르니 거제면이 다가서고 산과 어울린 어촌 마을이지만
차 실는 큰 배가 기다립니다
이른 진달래와 야생화가 어울리고 동백은 심금을 울립니다
눈앞에 다가서는 한려 수도 비경 팬션에는 개들이 마중합니다
조개 줍는 아이들 옆에는 굴들의 고향 타오르는 동백의 열정을 받으면서
달리는 하늘에는 까마귀 환송하고 자연예술랜드 호수도 어울립니다
두번째 점심을 묵채로 하고 만난 언덕길 힘차게 올랐습니다
노자산 휴양림에 뒤로하고 학동 고개 정상에 올랐습니다
학동고갯 마루에서 노자산 바라보니 내려갈길은 더욱 시원합니다
다가서는 바다는 학동 바닷가 이런 돌이있어 몽돌해수욕장
배를 타는 사람들 갈매기가 환영합니다
철이른 유채꽃 향기를 맡으며 오른 언덕 위에서 보는 몽돌해수욕장
쉽게 봤던 해안도로는 언덕길이 계속이고 동백은 여전히 불타고 있습니다
가야할 통영은 아직도 150리지만 한려수도는 계속 됩니다
이곳은 구조라 해수욕장 사랑을 속삭이는 젊은이들이 아름답고 작은 배들은 풍경과 어울립니다
이어진 오르막이지만 드디어 누우리재 재넘어 고개 내미는 일운면 바다
또 다시 오르막이지만 지나온 길이 바다를 휘감습니다
드디어 장승포로 가는 마지막 고갯길 장승포 포구가 눈앞에 다가섭니다
먼 바다에 보이는 큰 LNG선의 고향은 바로 이곳 조선소들 웅장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반갑습니다
조선소 풍경을 겉으로만 구경하고 또 하나의 고개를 넘어갑니다
항구 밖에는 큰배가 있고 안에는 오토바이들이 있는 포구
부산행 배가 떠나는 거제 고현에서 88km 자전거 여행을 마쳤습니다

tag·거제도,통영,자전거,바다,파도,남해,조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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