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울산까지

2008-04-13 アップロード · 2,292 視聴

자전거 전국 기행 3탄입니다. 부산에서 울산까지 해안선 구석구석 220리길이었습니다.
맞바람을 맞아 힘들었고 시간이 모자라 아쉬웠고, 자전거 타고 가면서 찍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잠시라도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594(국어교사) 박전현 드림 http://www.9594.net
1탄 포항_구룡포_호미곶_포항 http://blog.daum.net/9594jh/12474838
2탄 거제도 반바퀴 http://blog.daum.net/9594jh/1257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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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해운대에 도착했습니다
해운대 바다를 접수한 잔전거와 함께 도심속 바다 풍경에 빠졌습니다
달없은 달맞이고개지만 아름답고 해월정 풍경은 가슴에 스며듭니다
해마루 남겨두고 청사포 바라며 고갯길 내려오면 송정마을입니다
어촌 풍경에 잠시 취한 후 아름다운 길 길따라 간 그곳은 해동용궁사입니다
해동용궁사 보기 http://blog.daum.net/9594jh/12061122

동백길 가까이 수산과학관이 있고 자전거 앞에는 해변 마을이 다가섭니다
연화마을 사람들은 손님을 기다리는데 기장 멸치마을(대변항)이 이웃합니다
기장항 멸치털기 모습 http://blog.daum.net/9594jh/12047177

기다리는 것이 사람인지 물고기인지 저는 멸치찌개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40년을 멸치와 함께한 용암할매횟집 푸근한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바다와 함께 달리는 길 옆에는 봄꽃들도 함께 합니다
바다와 어울린 월전 마을을 지나 이 길을 달려 기장 군청을 접수했습니다
길따라 만나는 일광해수욕장 한눈에 들고 마을길 따라간 그곳이 막혀 돌아오니 배가 뭍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동백리 옆 해동성취사 부처님께 합장하고 물고기는 햇빛 받아 생명을 얻습니다
시골읍을 지나 고리원전이 보이는 이곳 임량해수욕장은 젊음이 파도가 됩니다
월내를 지나고 드디어 울산광역시 서생면 신리마을을 만났습니다
길이 이쁜 그곳은 군부대에 막히고 나사리 해수욕장은 흘러 보냅니다
바위섬에는 파도가 출렁이는데 강태공이 낚는 것은 무엇인지
바닷길 오르내리막 또 바닷길을 달려 유채꽃과 소망우체국 앞에 다다릅니다
이곳이 바로 긴 장대를 닮은 간절곶 큰애기 아닌 처녀들이 추억을 담습니다
눈아래 펼쳐진 서생 진하해수욕장에는 젊음의 꿈이 바람을 타고 있었습니다
이길을 지나 만난 서생교에는 강과 바다가 어울리고 있었습니다
작은 산길은 멋진 풍경을 만드는데 길끝에 자리잡은 온산 공단 공장들
배는 물길을 저는 큰 길을 달립니다
어린 시절 교과서에서 만났던 모습을 통해 공업도시 울산을 느낍니다
쉬운길도 있지만 대부분 어려운 길 공장 옆 도로의 연산홍의 환송을 뒤로 하고
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길을 달립니다 드디어 울산터미널입니다
회전관람차가 어둠 속에 빛을 낼 무렵 부산-울산의 220리의 여정을 마무릅니다

tag·해운대,부산,울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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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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