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포항 구룡포까지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1,138 視聴

울산에서 방어진을 돌아 주전해변 등등 모두 260리길이었습니다.
이 길을 달려서 부산에서 포항까지 자전거로 완주했습니다.
맞바람을 맞아 힘들었고 시간이 모자라 아쉬웠고, 자전거 타고 가면서 찍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잠시라도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594(국어교사) 박전현 드림 http://www.9594.net

통영에서 거제까지(88km) http://www.pandora.tv/my.pjh1114/13000829
부산에서 울산까지(8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037484
울산에서 구룡포까지(10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232795
포항_구룡포_호미곶_포항(70km) http://www.pandora.tv/my.pjh1114/12645382
포항에서 영해까지(91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306764
영해에서 울진까지(75km) http://www.pandora.tv/my.pjh1114/31435451
태화교가 보이는 태화강 고수부지에서 정주영회장의 아산로를 달리면
밤풍경 아름답다는 자동차 선적장이 있고 현대미포조선소에는 배가 태어납니다
대왕암 공원에는 송림이 울창한데 대왕암에는 파도가 머물고 일산해수욕장에도 파도가 칩니다
최고의 현대중공업 옆 자전거길이 넓고 남목삼거라에서 이른 점심을 먹습니다
봉대산(주전) 고개 힘들게 오른 덕에 시원한 내리막길을 달립니다
현대중공업이 보이고 큰배 있는 이곳에서 아름다운 주전해안도로가 시작됩니다
달리는 길옆에는 탑 등대가 다가서는데 자전거는 파도치는 해안길 달립니다
물고기 햇빛 받아 빛나고 몽돌이 파도에 씻기는 이곳은 이름도 주전 몽돌해수욕장
해안선 달리는 것도 시원한데 멈추어서 보는 바다도 아름답습니다
정자항구 가까이에는 곽암이 자리하고 항구에는 해수욕장이 넘실거립니다
4월의 젊음과 청춘도 춤춥니다
강동 화암마을 주상절리 남겨두고 자전거는 울산 강동 신명해변길 달립니다
파도와 바위 만나는 미역의 고장 강동 지경교차로부터 경주가 시작되고 양남은 흘러 보냅니다
소나무 가로수길 끝에는 원전이 있는데 원전에 막힌 바닷길 때문에 힘들게 고개를 넘었습니다
고개 끝에는 바다가 마주합니다
대왕암 보이는 이곳 봉길해수욕장에는 감은사지와 이견대도 함께 합니다
강과 바다가 어울린 곳에 소녀를 두고 바다를 친구 삼아 달립니다
신라의 달밤이 있는 이곳은 나정해수욕장 이길 저길을 지나 감포항에 섰습니다
짜장면으로 두번째 점심을 먹고 마을길 지나 감포항을 한눈에 담았습니다
소나무 옆에는 신라탑 본뜬 송대말 등대 작은 길 큰길을 달려 드디어 포항입니다
두원리 마을앞 해수욕장 뒤로하고 바다를 달려 도착한 이곳은 양포 마을 착한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신창리 바다 시원한 물결을 들이키고 고개 넘어 도착한 이곳은 영암 마을
대진리 간이 해수욕장은 흘러 보내고 드디어 구룡포읍 그러나 아직 8km 열심히 패달을 밟습니다
구룡포 5k전의 바다는 아른거리는데 자전거도 흘러 구룡포항을 접수합니다
104.9km의 여행도 끝났습니다

tag·구룡포,울산,포항,바다,해수욕장,감포,양포,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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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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