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상륙! 갯벌체험

2009-05-13 アップロード · 1,619 視聴

영종 세계문화 회에서는 9일, 서해 갯벌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바다 환경 사랑운동 목적으로 주민과 회원, 그리고 어린이들 포함 42명이 '갯벌체험'에 참여했다. 이들은 노 랑섬(누에 섬)으로 불리는 무인도 상륙에, 오전 출항에는 인천 영종도 모 부대 해경 공기부양정이 출항에 지원했으며 귀항에는 일반 작은 보트를 이용해 하루의 갯벌체험 활동을 무사히 마쳤다. 갯벌체험단은 해경 상륙 특수 공기부양정 체험에 신기하고 자랑스러워했다.



노랑 섬에서 성인은 낙지, 각종조개, 굴, 고등 등 갯벌의 생물을 직접 잡았고, 어린이들은 모래밭에서 줄다리기, 닭 쌈, 경기를 가졌다. 이 체험단은 갯벌체험이 처음이라서 힘든 표정들이었으나 모두는 "직접 체험을 통해서 귀중한 갯벌 생태를 잘 알게 됐으며 즐겁고, 보람찬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현지 주민의 말에 따르면 그동안 각종 국책사업으로 산 흙깍기, 바다 매립 등 때문에 갯벌이 오염되어 옛날처럼 갯벌생물이 썩 잘 잡히지 않는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마구잡이식 남획도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영종 세계 문화 회는 갯벌체험을 처음 추진하는 일이라서 진행에 차질을 빗었다. 이날 갯벌에서 잡은 생물은 신 현승 영종 세계문화회장의 운남동 생태농원에서 옷과 몸의 개흙을 닦고, 맛있게 시식을 했다.

tag·영종도,무인도,,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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