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검은 머리 갈매기’ 가 멸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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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멸종위기 ‘검은 머리 갈매기’ 가 멸종위기

-멸종위기 희귀종 ‘검은 머리 갈매기’ 등 대규모 번식지 발견

-준설 매립 공사로 번식지 훼손, 멸종위기

-희귀조류 번식 환경과 보호방안은?




인천국제공항이 자리한 인천 영종도의 모 매립지 모래밭에서 세계적인 희귀조류 멸종위기인 '검은머리갈매기'가 번식하는 곳을 발견했다. 이 희귀 조류 외에 쇠 제비갈매기 등 이 한 장소에서 염습지 풀속과 모래밭 여기저기에 대규모로 번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 철 /인천 녹색연합 멸종위기동물보호센타장의 말에 따르면 “이들 어미는 3년 이전의 인천공항 북측유수지에서 번식한 어미들이고 작년까지 송도매립지 3공구, 9공구에서 번식하다가 인간들의 간섭이 심하고 서식여건이 악화하여 영종 매립지로 번식지를 옮긴 것 같습니다. 이들 서식여건은 광활한 개활지, 갯벌과 가까운 탈염 습지, 드문드문 풀이 나 새끼들의 보호색과 은폐를 할 수 있는 곳, 인간 등 간섭이 없는 곳 등인데 올해 매립지가 탈염과정에서 염생식물들이 드문드문 자라 서식여건이 딱 맞아떨어진 영종도 모 매립지로 번식지를 위해 이동해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지 서식지에는 중장비(굴착기) 등 건설장비를 투입해 준설 매립 공사로 소음 등 번식지 훼손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이 희귀한 검은 머리 갈매기의 멸종을 막고, 보호하려면 번식지 주변 500m~1km 안전경계가 되어야 하며 현지 매립 번식지 관통 도로를 폐쇄하고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자동차와 낚시꾼 등 행락객 출입을 통제해야 합니다. 특히 갯벌 준설공사를 중지해야 할 것이며 해양경찰과 관계기관에서 관심을 둬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검은 머리 갈매기 : 몸길이 32.5cm, 날개길이 27~30cm, 몸길이 약 32.5cm 정도이다. 모양과 몸빛깔은 붉은부리갈매기와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작다. 여름깃은 머리가 검고, 부리는 짧고 검다. 등은 잿빛이다. 날개깃은 희고 각 깃의 바깥둘레는 검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겨울깃은 머리가 희 고 뒷머리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으며, 눈앞과 귀깃 뒤끝에는 푸른빛이 도는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연안 매립지나 하구에서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한국에서는 낙동강 하구에 가끔 찾아오는 희귀한 겨울새이다. 구북구 동부 온대지방에 분포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tag·검은멀리갈매기,멸종위기,희기종,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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