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진희입니다. 박진희!

2007-06-19 アップロード · 124,025 視聴

어려서부터 부엌일을 도맡아 하고 갖은 구박을 받았지만.. 지금의 양어머니가 친어머니가 아닐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서모씨.

그러던 6월 어느 날 판도라TV를 직접 방문하여 친엄마를 찾고 싶다고 말하는 그녀.
그래도 지금까지 키워준 양어머니인데.. 혹시라도 그분이 상처받을까봐 조심스러운 모습이셨습니다..
웃으면서 '팥쥐엄마'라는 표현을 했지만 그 웃음 뒤에 있는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서모씨는 청주에 있는 '서문시장'에 버려진 뒤(발견당시 4살, 1974년) 20대 여성이 두 달간 보살핀 후 조치원으로 가서 현재 양어머니에게 양육을 맡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처음 본인의 이름이 '박진희'라는 것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 이름: 박진희
- 1974년 당시 진희양을 보호하고 있었던 분은 심장질환을 앓아 양육이 어려워지자 진희양을 청주 '서문시장'에 내려놓았음.
- 세월이 흐른 만큼 서문시장도 많이 변하고 당시에 시장에서 장사를 하셨던 분들도 안계셔서 그 때 당시 상황을 알아내기 어려운 실정.

혹시 4살짜리 박진희양을 기억하시는 분이나 청주에서 그와 비슷한 얘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는 분들은 02-6393-4355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ag·이름은,진희입니다,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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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찿길원해요!
2008.01.09 05:52共感(0)  |  お届け
제발찿으세요 전포항지역에 삽니다삭제
힘내세요!!
2008.01.08 09:21共感(0)  |  お届け
아..정말 안타까워요..
그래도 어머니 꼭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삭제
너무나
2007.12.18 10:20共感(0)  |  お届け
너무 안타깝다..삭제
choi
2007.10.10 09:57共感(0)  |  お届け
넘 오래된 야기라 그래도 힘내서여삭제
ㄷㄷ
2007.06.29 10:29共感(0)  |  お届け
병1신들아 쓰레기1쳐먹이고 학대당하고 옷벗겨서 내쫒기고 이런일을 많이 격고 살아왔대잖냐 또1라이들아 아무리 키워줬다고 해도 그런 몹쓸 부모는 부모가 아니야 으효 진짜 지금쯤이면 늙었을 엄마? 노망든년 ! 박진희 님!!! 복수하세요!! 좀더 늙으면 그 님학대하신 가짜부모를 같이살면서 복수해요 복수!!! 똑같이!! 아니 더 심하게!!!삭제
뿅뿅뿅
2007.06.29 10:31共感(0)  |  お届け
난 저러곤 못살어. 박진희 님 눈치가 없는건지...순수한건지...멍청한건지...남은 인생 잘 살아보셈.삭제
헐..
2007.06.27 06:29共感(0)  |  お届け
님 완전 불쌍해...삭제
헉.
2007.06.26 05:56共感(0)  |  お届け
미쳤구만..완전히...학대학대..저건 엄한게 아니라 사이코다...헉..삭제
lotushana
2007.06.22 01:16共感(0)  |  お届け
꼭 찾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삭제
wjsqudrm
2007.06.21 12:15共感(0)  |  お届け
힘내새요 이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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