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은 시장바닥에서 뜬 소문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244 視聴

(아이굿뉴스TV) = 18일 오후 5시 비오는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한 대규모 기도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한기총 주최로 열린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광우병에 대한 공포적인 소문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역설했다.

조용기 목사는 광우병 괴담에는 배후가 있다. 투쟁이념을 가진 단체들이 국민을 선동하지 말아야한다. 특정 매스컴은 왜 옛날 필름 보여주고 또 보여서 불안감을 가중시키는가? 초, 중학생이 무엇을 아는가? 그들을 충동해서 밤에 벌벌떨며 나오게 한 것이 참된 이념인가?

조목사는 “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공포”라고 말한 조 목사는 “광우병 괴담은 병 자체보다는 공포를 일으켜 우리를 패배시키려는 마귀의 궤계”라고 강조했다. 또한 반미사상 조장에 대해서도 언급, “특정 언론이 보도를 통해 반미사상을 고취시키고, 현 정부를 무력화시키고 있다”면서 “미국과 대결해서 손해보는 것은 결국 우리 국민들”이라고 말했다.

조목사는 광우병 문제에 있어서는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면서 “전문가들은 미국 소를 먹어서 광유병에 걸릴 확률이 없다고 했다. 전문가들이 괜찬다고 하면 그런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촬영/편집 : 김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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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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