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080419 Music Fair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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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MusicFair21 中
Boy Meets Girl + Talk + Beautiful you


- 오늘 밤 'Music Fair'는 TRF, 동방신기
- Perfume, 나카가와 쇼코 Boys & Girls의 30분

'Boy Meets Girl'

- 동방신기 여러분 어떠셨어요?
윤호 : 이번 저희들의 콘서트 투어를 SAM씨가
   연주라든가 안무를 담당하고 계세요
[동방신기의 무대의 안무는 SAM 선생님!
즐거웠습니다]
윤호 : 그래서
- 아, 기타 하셨네요 데뷔곡
윤호 : 여기서 함께 부를 수 있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선생님이 마지막에 나와서 한가운데서
 모두의 앞에서 춤 췄잖아요
- 춤 췄어요 맞아요
재중 : 아~ 이거 신기했어요
윤호 : 그래도 멋있었어요
- 선생님 계속 단추가 풀어져 있어요
 몇 십년씩이나 계속 단추가 풀어져 있어요
- 그러게요
- 선생님은 위에까지 단추를 채운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쇼코탕 이 곡 어때요?
[언제 들어도 새롭고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by 나카가와]
- 네, 저도 어릴 때 90년대를 떠올리면
 역시 'Boy Meets Girl'이 떠올라요
 지금 어느 시대에 들어도 새롭고 멋있어서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서 기뻤습니다
- 어땠나요, 유키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작업은 처음이라서
즐거웠습니다! by YU-KI]
- 이 곡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한 게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특히 남자분도 섞여서 한 것도
 처음이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 Perfume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알고 있었어요?
[Perfume 세대는..]
- 네~ 알고 있었어요
- 당연하겠죠
- 불러본 적이 있나요?
[유치원 때 엄마와 불렀습니다!]
- 유치원 때 엄마랑 같이
 노래방에서 다 같이 불렀어요
- 잠깐만요 신경쓰이는 단어가 있었어요
 그게.. 유치원?
- 네, 유치원 때..
- 유치원 때 불렀어요?
- 네
- 동방신기는 초등학생?
재중 : 네, 초등학생..
준수 : 네, 초등학생 때부터..
- 이거~ TRF에게 말을 거는 게 싫어지네요
 보호자가 되어 버려요

[오늘 밤은 남성 7명 X 여성 7명!
연애관을 들어봅니다!]
- 오늘은 우연히도 남성 게스트가 7명
 여성 게스트가 7명!
 이거야 말로 boy meets girl!
- Oh, yeah~
- girl meets boy!
 정확하게 말하면 boys meets girls
 그래서 오늘은 말이죠
 여러분의 연애관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 재밌을 것 같네요
- 우선 여러분 모두에게 여쭤볼게요
 손들어서 대답해주세요
[첫 눈에 반한 적이 있다, 없다?!]
- 당신은 첫 눈에 사랑에 빠진 적이 있나요?
 있는가 없는가로 대답해주세요
 있는 분 손들어주세요
- 꽤 많네요
- 여성분들은 전원이 다 들었네요
- 우와~ 정말이다~ 굉장해
[여성은 전원 첫 눈에 반한 적 있음!]
- 여성분들이 동물적인 거네요
- 그렇네요
준수 : 본능적인!
- 봐요, 대체로 남자쪽이 그런 식으로 생각되잖아요
 있나요? 첫 눈에 반한 적?
[그래도 남자도 첫 눈에 반한 적이 있어요
친절한 행동에 반합니다 by 윤호]
윤호 : 그런 거 있잖아요
   남자라면 좀.. 첫 대면이지만
   뭔가 붙어 있는 걸 떼어줄 때
- 아, '먼지 붙었어요' 같이
윤호 : 네, 그런 상냥함
- 상냥함
준수 : 그런 걸 느낄 때
- 행동! 그게 포인트네요
윤호 : 네, 행동이 포인트예요
- 상대방이 신경쓰인다고나 할까
윤호 : 네
- 자, 쇼코탕은?
[쇼코탕적으로는..]
- 네, 글쎄요
- 남자의 이런 것에 끌린다
- 행동, 행동이라고 할까?
 입꼬리 부근이 찢어졌다던지
- 네?
- 손톱주변이 심하게 일어나 있다거나
 감기에 걸려서 끙끙 앓는다든가
 그런 약한 모습을 볼 때
 굉장히 흥분해요
[약한 남성에게 끌립니다]
- 죄송한데요 그건 끌리는 게 아니라
 뭔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 남자는 강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약한 모습을 보일 때가 반대로
 좋아서 흥분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 그렇게 말해주니까 굉장히 알기 쉽네요

- 아짱은? 행동?
[남성의 옆 얼굴에 반해버려요! by 아짱
- 옆 얼굴인데요
 기본적으로 옆 얼굴이면 뭐든지 좋은데요
- 뭐든지 좋은 건가요?
- 네, 옆 얼굴을 너무 좋아하니깐
 옆의 이쪽 라인을 아주 좋아해요
- 이쪽?
- 네 이쪽 턱 쪽
재중 : 풋
- 왜 웃으세요
 이쪽 귀 밑에서부터 목덜미에 걸쳐서,
 이해 되세요?
- 알겠어
- 아시겠죠? 이 라인이 엄청,
 엄청 좋아요
- 왜 그러세요, 재중씨?
재중 : 재밌어요 이것 저것
- Perfume 여러분요?
재중 : 이것 저것 기준이 대단하네요
   꼭 이래야 좋다 하는 게
- 확실한 것이
재중 : 그러면 인사할 때
   '아, 안녕하세요'
- 옆을 보고
재중 : '아, 이거 먹을래?'
   꼭 이렇게 해야 하는 거잖아요
- 아, 눈은 안 봐도 괜찮아요
재중 : 네?
- 자 이거, 이런 식으로
- 쑥스러워서 쌀쌀맞게 대하는 것이
- 상대도 안 해주는 게 좋아요
[게다가 냉정한 남성은 더욱더! by 아짱]
- 상대는 해줘야지
- 아시겠어요?
- 알겠어
- 아시겠죠?
- 그니까 너무 소중하게 대해주지 않는 편이
 좋은 거지?
 '자, 이거 선물이야~ 자, 줄께' 하는 것보다
 '자, 이거 선물-' 같이
- 엄청 좋아요! 엄청 좋아요
 진짜 이야기도 안 해주는 정도가 좋아요
준수 : 나쁜 남자
- 나쁜 남자네요, 그건
- 소극적이라기보단 뭐랄까요
 쿨한~ 좀 이런 사람이 좋아요
- 알겠어요, 알겠어요
재중 : 결혼할 수 있을까요?
- 결혼할 수 있겠냐니
 엄청 현실적!
- 아주 걱정해주고 계세요
- 그래도 최종적으로는
 맞선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Beautiful You'

[이건 NG인 것은 어떤 타입?]
- 자, 반대로 말이죠
 '진짜 싫다' 하는 것은 연애 대상으로
 저기 아짱한테 물어보고 싶지 않아요?
- 들어보고 싶은데요, 어떨지
- 아짱, 어떤가요?
- 아뇨, 평범한데요
 일단 머리카락을 만지작 만지작 하는 사람은 싫어요
[머리를 너무 신경쓰는 남자나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NG by 아짱]
- 일단 만지작 만지막 하는 사람?
- 거울이라든가
 유리 같은 데서 보이잖아요 자기 모습이
 이렇게, 이런 느낌으로 머리를 엄청
 신경쓰는 사람이라든가
 (앞머리를) 이러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또, '난 엄청 잘났어! 멋지잖아~' 하는 사람
 이런 식은 좀 곤란해요
- 나르시스트인 느낌의
- 아, 그거네요
 아, 그치만 '나 딱히 나르시스트 아냐' 같이
 조금씩 뭔가
 그런 주제에 그걸 인정하지 않는 남자 같이
 그런
- 엄청 웃기다
- 고마워요
윤호 : 아, 지금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 그렇죠
준수 : 드라마의 대사 같은 느낌이에요
- 유키씨는요?
[YU-KI가 NG라고 생각하는 것은..]
- 저는 말이죠 문자 보낼 때
 일단 이모티콘을 엄청나게 써서
 문자 보내는 사람은 좀 싫어요
[이모티콘을 엄청 좋아하는 남자]
- 어째서요?
- 그 문장 끝마다 엄청 많이 뭘 붙이거나
 막 움직이거나 많이 들어있으면
 하트 같은 걸 보내면 좀, 응? 이렇게
[어머? 재중씨, 무슨 일 있으세요?]
- 이모티콘.. 문자 보내시죠?
유천 : 우리 다섯 명 중에서는
 누군가가 가장 많이
- 한가운데 사람이죠?
준수 : 방금 전에 말한대로 움직이거나
재중 : 그렇게도 싫으신가요?!
[이모티콘남(男)이 그리고 싫으신가요? by 재중]
   저기 저 정말로
- 많이 좋아하죠, 이모티콘?
- 이모티콘 좋아하시죠?
준수 : 멤버잖아요?
  재중이형 문자를 받아도, 남자잖아요
  그래도 막 움직이거나
- 움직이거나 하는
유천 : 옷빠삐하는 이모티콘이라든가
준수 : 옷빠삐하거나
- 옷빠삐도 하고 있고
유천 : 이것 저것 많이
- 그렇구나 그렇군요
준수 : 가끔씩 필요 없어요
재중 : 그렇게 싫으신가요?
- 아뇨, 기뻐요 마음이 전해져서
- 너무 많은 게 싫은 거군요
 조금이라면
- 조금이라면 정말 괜찮아요
 있는 쪽이 마음을 알 수 있으니깐
재중 : 제가 너무 쓴 거군요
[재중 풀죽어 있는 중]
- 반성해버렸어
- 그거예요 각자 사는 방식이니깐요
- 그쵸? 가끔씩
준수 : 방금 전에 '가끔씩'이라고 말해줬는데도
- 왠지 울어버릴 것 같애
- 엄청 풀죽어 있네
재중 : 제 문자를 받은 사람은
   이걸 보면 '우왓! 퐌타스틱!!'이라고
   생각할 정도예요
   색깔이 무지개색이에요
- 무지개
준수 : 참 밝죠
- OK! 그렇게 가자!

[실은 하나 신경쓰이는 코멘트가.. by 재중]
재중 : 방금 전에 머리카락이라든가
   계속 만지거나 하면 싫다고 했잖아요?
   최근에 앞머리가 이거 한가닥만 정말 엄청 길어서
   정말 신경쓰여서 이것만 엄청 만지고 있어요
[아짱이 NG라고 했던 앞머리 만지는 걸
하고 있습니다 by 재중]
- 그래서 웃고 있었구나!
- 자기 말인가 해서
- 그래요
재중 : 일부러 작전으로 저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어요
- 이런
재중 : 아~ 괴롭네요
[다양한 시각이 있어서 재밌네요]
- 아뇨 아뇨 모두 제각각이니깐요
- 다양한 일면이
- 저 가장 놀랬어요 유키씨
 다양하잖아요 남자에 대해서 싫은 부분
 무슨 행동이라든가 거짓말하는 거라든가
- 그렇죠 좀 더
- 있잖아요
 그런데도 구체적으로, 이모티콘
- 꽤 핀포인트였어요
 마음에 드는 부분도 핀포인트였어요
- 불쌍하게도, 슬픈 듯한 표정하지마!
 긍정적으로, 긍정적! 긍정적!

tag·김재중,정윤혹,박유천,김준수,심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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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wp
2008.04.30 11:3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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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hgjh
2008.04.22 15:0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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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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