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음모론 loose change (진짜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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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톡톡] 미국 정부가 지난 2001년 발생한 9·11 테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떠돌고 있다.

국내·외 포털사이트에서 최근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인터넷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동영상 ‘루즈 체인지(loose change)’.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 동영상은 신빙성 있는 근거를 제시하며 미국 정부의 9·11 테러 음모설을 주장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우선 세계무역센터(WTC)의 붕괴를 의심하고 있다. 비행기의 충돌만으로 WTC 건물 전체가 무너질 수 없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건물 안에 미리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설명한다.

이 동영상은 그 증거로 ‘WTC의 24시간’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찍던 도중 비행기 충돌 이전 두번의 폭발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던 에티엔 소레의 화면을 제시했다. 이 화면을 보면 WTC 북측 건물이 비행기 충돌로 붕괴되기 직전 오른쪽에서 무언가 굴러떨어지며 폭발이 먼저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WTC의 폭발이 비행기의 충돌 때문만이 아니라 미리 계획돼 있었다는 얘기다.

WTC 건물주가 사건 발생 6주 전에 35억 달러짜리 테러 보험을 가입한 후 건물을 샀다는 점도 의아한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또 WTC 지하에 숨겨져있던 1600억 달러의 금괴 중 2억 달러 어치만 발견한 점도 의문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가 나머지 금괴를 비밀리에 가져갔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이제 미국은 9·11테러의 진실을 폭로해야 한다”며 “미국 정부는 돈을 위해 수천명을 죽였던 거짓말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본 9·11음모론 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다”며 이 다큐멘터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진실이 무엇이든 수천명의 생명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동영상 진행

1998년 2월 28일

레이시온사의 무인 조종 비행기가 성공리에 처녀 비행을 마침

고도는 32000피트, 상용 제트여객기의 순항 고도이다.



1999년

미국에서 WTC와 펜타곤에 납치된 여객기가 WTC와 펜타곤에 충돌한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이 실시된다.







2000년 9월

딕 체니, 도널드 럼스펠드, 젭 부시등이 소속된 네오콘(Neo-Conformist)의 두뇌집단

"아메리카 신세기 프로젝트" 에서 "미국 국방의 재건"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이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다

Further,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even if it brings revolutionary change, is likely

to be a long one, absent some catastrophic and catalyzing event - like new Peral Harbor

(비록 결과는 혁명적일지라도 변화의 과정 자체는 진주만 사건과 같은 파국적, 급진적인

사건이 따르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것이 될 전망이다)







2000년 10월 24일


미 국방부는 MASCAL이라는 암호명의 2차로 구성된 훈련중 1차분을 실시한다.

여기서 보잉 757기가 건물에 충돌하는 가상 상황을 연출한다.







2001년 4월

북미방공사령부에서 비행기가 펜타곤을 들이받는 상황에 대한 훈련을 실시하려 하지만,

지나치게 비현실적(too unrealistic)이라는 이유로 취소된다.







2001년 6월


미국 국방부는 비행기 납치에 대비한 새로운 군사작전 지침을 내린다.

여기서 즉각적인 대응을 제외한 모든 대응에 대해서는, 국방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도록 되어있다.

... 결국 윗놈들이 결정해주지 않으면 납치시에도 대응을 할 수 없게 한 것이다.







2001년

법무장관 존 애쉬크로프트가 FBI의 "신변 위협 추정"을 이유로

앞으로의 모든 활동에서 남은 임기동안 전세기를 사용하게 된다.







2001년 7월 24일


WTC 7번 건물을 이미 소유하고 있던 래리 실버스테인은

9/11테러 6주전에 WTC단지 전체를 32억 달러에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에 서명한다.

임대계약에는 35억달러짜리의, 특별히 "테러 공격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국 보험을 들기 위한 설정이구만 =ㅅ=..







2001년 9월 6일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주식에 대해 3,150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4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풋옵션" 거래란 특정 주식의 하락을 예측하는 것을 반영하는 현상이다.

즉,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하고 이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한 거래이다.



...예측이라기 보다는 기정 사실화 되어있던거 아니야?









2001년 9월

WTC에서 폭발물 탐지견들이 옮겨진다.

그리고 보안요원들의 교대 근무 역시 끝나게 된다.







2001년 9월 7일

보잉사 주식에 대해 27,294건의 "풋옵션"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5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2001년 9월 10일

아메리칸 항공사 주식에 대해 4,516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는 평상시의 11배에 달하는 거래량이다.




추후에 Newsweeks지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이날 국방부의 고위 직원들 중 다수가

다음날 아침(테러 당일)로 예정되어있던 비행 계획을 취소한다.

Newsweeks지에서 이에 관련된 기사는 삭제되었다.






마찬가지로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장 윌리 브라운에게,

다음날에 비행기를 타지 말도록 경고하는 전화가 걸려온다.

Pacifica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나중에 이 전화가 미국의 국가안보보자관인

콘돌리자 라이스로부터 직접 온 전화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2001년 9월 11일(테러 당일)

버지니아주 챈들리에 있는 국가보석 사무소는 법인용 소형 항공기가 그들의 건물에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한다.



북미방공사령부 역시 이날따라 많은 수의 훈련을 실시한다.

그중 첫번째인 "비질런트 가디언"은

Sept. 11 was the day II of Vigilant Guardian, an exercise that would pose an imaginary

crisis to North American Air Defense outposts nationwide

(북미 전역의 항공 전초기지에 대한 가상의 위협을 설정한 훈련)

그 중 두번째인 "노썬 비질런스"에서는

Northern Vigilance, planned months in advance, involves deploying fighter jets to locations

in Alaska and northern Canada

((가상의 러시아 적기에 대비한 훈련으로서) 다수의 전투기들이 알래스카와 캐나다로 이동)



이를 통해 팬타곤에서 불과 24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있던

워싱턴 DC 주방위군 소속의 F-16기 3대는 훈련 임무 수행을 위해서

333Km 떨어진 노스 캐롤라이나로 떠나게 된다.



일련의 훈련들로 인해 전투기 14대만이 남아 미국 전역을 지키게 된다.



결국 여객기가 WTC에 아무런 저항 없이 다가가게 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준 샘이다.





예정되로 테러는 시행되고,

WTC에 비행기들이 충돌하기 시작한다.

이미 이 충돌장면 자체에서부터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일단 그것들을 넘기고 건물 붕괴장면을 다시 보도록 하자





일단,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에 뉴욕주 팔리세이드의 콜롬비아대 관측소에서 관측된
지진파에 대한 내용이다.

신기한 건, 비행기의 충돌로 인해서 건물의 붕괴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진도 2.3에 달하는 지진파가 측정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지진계는 불과 32Km 떨어진 채석장에서의 폭파도 잡아내는데,
3.6톤의 질산암모늄으로 폭파가 이루어지며 이것으로 인한 진도는 1~2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 거대한 규모의 1993년의 WTC 폭탄테러가 지면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이루어져,
지진계에는 관측조차 되지 않았었다는 사실과 대비해보면 너무나도 이질적인 현상이다.

건물이 붕괴되며 떨어진 파편에 의해 지진파가 발생했으리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건물의 잔해는 지면에 낙하하기 전에 이미 주변의 건물들에 의해
그 낙하에너지를 심하게 잃게 되었으며, 또 그정도의 충격으로 진도 2.3의 지진파는 나올 수 없다.

또 신기한 사실은 WTC의 잔해를 철거하던 Controlled Demolition사의 사장
마크 로이조는 AFP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반에 47개의 중앙 지지기둥이 연결된 WTC 지하에서,
말 그대로 "강철이 녹은" 열점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자, 고등학교 상식이다.
철의 녹는 점은 대략 1650도 정도이다.
비행기 연료가 연소했을때 발생하는 열은 대략 1100~1300도인데,
이것은 연료가 충분할때의 이야기이며, 실제로 WTC테러 현장이 잡힌 적외선 사진을 분석하면,
테러 현장의 온도중 가장 높은 곳은 북쪽 건물의 765도에 불과하다.
... 강철이 765도에서 녹는다면 굳이 아세틸렌 용접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tag·테러,음모론,l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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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79
2013.09.02 00:45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삭제
고전매니아
2008.04.13 15:41共感(0)  |  お届け
잘보고 가져갑니다~삭제
zpwlqkqh
2008.04.07 22:43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합니다.삭제
luv1004
2007.06.30 11:58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갈께요~~^^삭제
wlsgyhot
2007.06.05 03:54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돼지총각
2007.04.01 08:18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감사삭제
navysheen
2007.03.25 11:38共感(0)  |  お届け
퍼가겠습니다.삭제
ssindong
2007.03.17 06:25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감사합니다삭제
들거렁
2007.02.21 10:32共感(0)  |  お届け
감사 합니다.....삭제
gncc
2007.02.19 02:5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