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림 미스테리-019 존 F. 케네디의 진짜암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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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프 케네디 암살에 관한 여러가지 설

1. 비밀공작설



CIA(또는 일부 과격한 요원?)는 케네디가 「빨갱이」에 굴복해 CIA를 해체하려 한다고 불안해 하고 있었다. 거기에 CIA는 바로 암살 전문가들. 그래서 소련에 망명한 적이 있는 오스월드를 고용해 범행을 맡긴 것이라는 설. 오스월드는 「위장」에 사용됐을 뿐 실제로는 다른 장소에 배치된 저격의 명수에게 케네디를 저격하도록 했다는 설도 있다. 오스월드는 전문 살인청부업자가 아니며 「위장용」으로 이용한다 해도 조금도 빈틈없이 준비하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 게다가 진범의 입은 어떻게 틀어 막았을까? 역시 제거했을까?





2. 마피아 주모설



케네디가 대통령 선거, 카스트로 암살계획, 마릴린 먼로와의 정사 스캔들 무마 등에 범죄조직의 힘을 빌렸으면서도 오히려 조직범죄 단속을 강화하자 마피아가 그를 배반자로 간주 했다는 설. 오스월드에겐 마피아 숙부가 있었고 루비에게도 마피아에 친구가 많았다. 이들과 같은 「조무래기」를 이용하는 편이 조직의 개입이 드러나지 않아 유리하다고 생각한 마피아 우두머리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대통령 암살이라는 위험한 일을 과연 '조무래기'가 맡으려 했을까. 어떤 방법으로 루비에게 오스월드를 살해하도록 설득 했는지도 불분명. 루비가 입을 열어 꼬리가 잡힐 위험도 있었을 것이다.





3. 쿠바음모설1



CIA가 후원한 61년 4월의 피그스만 침공 실패로 케네디에게 배반당했다고 느낀 反카스트로派 망명 쿠바인의 계획으로 보는 설. 오스월드는 親카스트로派인 셈인데 웬일인지 反카스트로派가 된 갱 친구를 만나러 쿠바에 간 적이 있다. 망명 쿠바인들이 공산주의에 물든 백인 오스월드를 신용했을까. 오스월드를 이용하는 복잡한 음모를 비밀리에 꾸미는 것이 그들만으로 가능했는지도 의문.





4. 쿠바음모설2



카스트로는 미국이 자신의 암살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보복을 위해 케네디 암살을 지령했다는 說. 암살은 음모였다고 믿은 존슨 前 대통령이 열심히 지지한 說이다. 오스월드는 자칭 마르크스주의자. 親카스트로派였으며 암살 2개월 전에 맥시코 시티의 쿠바 대사관을 방문 했다. 암살지령을 내리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는다고 카스트로 본인이 말한 적이 있다. 설령 상대가 신원이 탄로나기 쉬운 오스월드가 아니라 해도 암살지령을 내리는 것은 분명 어리석은 짓이 아닐 수 없다.





5. 소련음모설



오스월드는 멕시코 시티에서 소련 대사관을 방문, 암살.파괴 활동 요원으로 보이는 KGB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59년에 소 련으로 망명한 오스월드는 그후 암살공작원이 되어 미국에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귀국한 것은 오스월드로 위장 한 다른 암살자였을 가능성도 있다.암살공작원과 대사관에서 접촉하는 것 은 KGB의 수법에 배치된다. 게다가 對 蘇 강경파인 젊은 대통령을 별로 이로울 게 없는 늙은이로 교체하기 위해 핵전쟁 위험까지 무릅쓰려 했을까.





6. 쿠테타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영화 'JFK'에서 제시한 이론(그보다는 픽션). 미국 기성체제의 악한들(베트남 철수를 저지하려 한 군부나 무기상들)이 손을 잡고 케네디 암살을 기도했다는 것. 확실히 역사는 그들의 소망대로 진행된 듯하지만.... 암살집행부대, 檢視팀, 워런 위원회... 진상 은폐 협력자들이 이 정도로 많았다면 왜 일부러 치밀한 계획을 세워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퍼레이드에서 암살할 필요가 있었을까.





7. 실수설



매릴랜드에 거주하는 彈道學 전문가 하워드 도나휴의 說. 후속차에 타고 있던 경호원이 실수로 방아쇠를 당겨 그 총알이 대통령에게 명중했다는 것. 오스월드의 발포음을 듣고 경호원이 총을 꺼내 들었을 때 오발했다고 보고 있다. 현장은 발사음이 뒤섞이기 쉽기 때문에 총을 쏜 당사자도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문제의 차에 타고 있던 당사자 이외의 9 명
중 발사음을 들었다고 증언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 오발했다고 간주되는 당사자는 당연히 도나휴의 질문에 응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8. 실수설2



오스월드의 처 마리나는 남편이 사실은 동승한 텍사스 주지 사 존 코널리를 저격하려 했는지도 모른다고 증언. 해병대에서 불명예 제대처분당한 오스월드는 無事故. 만기제대자에 수여되는 명예제대증을 신청했다가 기각되어 당시 해군장군이었던 코널리에게 앙심을 품고 있었다. 그가 루비와 함께 코널리 암살을 모의하는 것을 엿들었다는 댈라스의 변호사도 있다.표적을 벗아난 것치고는 오스월드(또는 다른 누군가)의 총탄은 너무나 정확히 케네디에게 명중했다. 사격이 서툴렀다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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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79
2013.09.02 00:45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삭제
zpwlqkqh
2008.04.07 22:4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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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1004
2007.06.30 11:58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갈께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