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자살 사망

2007-02-10 アップロード · 1,512 視聴

2007.02.10
서울 강남구 삼성동 남자친구 집에서 숨진 탤런트 정다빈(27. 여/ 본명 정혜선)의
생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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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유서글>
그녀가 가장 마지막에 남긴 '마침'이란
글의 전문이다.

"복잡해서 죽을 것 같았다. 이유없이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다. 멀미가 날
듯이 속이 힘들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다. 신경질의 성낼 노의 노예가 될 뻔 했다. 울다 웃다 미치는 줄 알았다. 내가 나를 잃었다고 생각했었고 나는 뭔가. 정체성을 잃어 갔었다."
"순간. 전기에 감전이 되듯이. 번쩍."
"갑자기 평안해졌다. 주님이 오셨다.
형편없는 내게. 사랑으로. 바보같은 내게. 나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용기를
주신다. 주저 앉으려 했던 나를. 가만히
일으켜주신다. 나는. 이제. 괜찮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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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드라마 출연할것이라는 인터뷰도
했었는데, 유니씨 이후에 또 큰 충격
뉴스인듯싶네요.. 미니홈피에는 죽기전
유서형식의 글도 있다고합니다.
어찌되었든, 가신분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ag·▶◀정다빈,자살,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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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영
2007.08.23 05:05共感(0)  |  お届け
정다빈언니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삭제
불쌍혀~
2007.02.12 05:54共感(0)  |  お届け
불쌍혀~~삭제
호호학생
2007.02.11 12:16共感(0)  |  お届け
가져갈게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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