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임씨, 사명대사 보령 향토사 연구 전기 마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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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충신 정승공 임향을 아시나요?

충남영상뉴스 이백용 기자 (기사입력: 2007/03/05 16:25)

정승공묘(政丞公墓)에서(4340년3월4일)
중관 최권흥 지음

설익은 솜씨로는
일마다 동티난다

쓴소리 하다보니
예까지 왔다마는

엎친 데 덮친다더니
입다물란 말이냐

국내 최대의 한학자단체인 '한가락모임'이 보령에 위치한 정승공 임향(任珦)의 묘소를 찾았다

지난 4일 우리 선조들의 유적을 찾아 연구하고 기록으로 남기며, 우리 정신의 근본을 찾아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단체인 ‘한가락모임’이 보령을 찾았다.

한가락모임은 중관 최권흥 선생을 주축으로 지난 1990년 4월 29일 창립된 국내 최고수준의 한학자 모임으로 이 단체가 보령을 찾은 이유는 정승공 임향(任珦)의 묘소가 최근 많은 역사학자들로부터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그와 관련된 고증작업 및 업적에 대한 평가를 위해서다.

이날 답사에는 ‘한가락모임’에 경우수 회장을 비롯 최권흥 지도교수 등 회원 30여명이 동행을 하였으며, 풍천임씨 전 중앙 종친회장 임석재, 정승공파 대종회장 임동빈, 임관희 주산산업고 교장, 임인식 사명대사기념사업회사무국장과 대천문화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지역은 물론 풍천임씨에서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묘소인 웅천읍 평리 양각산 ‘임향 묘소’에서 개최되었다.

임향은 아버지가 민부전서를 엮임한 임자순이고, 큰 아버지가 조적의 난의 일등 공신인 서하부원군 후예로써 고려말 신돈의 무능정권에 항거하다 홍성 고구도로 유배를 당하였다.

특히, 남포죽도로 이배되어 조선개국에 불사이군정신으로 은거한 두문동 72현의 절신으로 5세 후손 사명대사를 비롯 많은 후손들이 전파되어 옛 남포현의 최고의 성씨였다. 그동안 시대적인 흐름으로 많은 평가를 받지 못 하다 최근들어 많은 역사학자들로부터 그와 관련된 재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한가락모임’은 이번에 답사한 보령지역의 정승공 임향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시조와 답사기 등을 작성하여 4월에 발간되는 ‘한가락모임 17집’에 소개할 예정이다.

충남영상뉴스 http://www.cnnews.co.kr

tag·풍천임씨,사명대사,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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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순
2008.07.26 01:25共感(0)  |  お届け
조상에 데에서 잘모르고 살았는데 감사이 알고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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