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松서복례13번째개인전Opening개막식

2009-04-19 アップロード · 698 視聴

여송 서복례 화백(남동구문화예술회장)의 13번째 개인전이 오는 2009년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 미추홀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비룡재천(飛龍在天)’, ‘솔뫼 성지의 봄’, ‘송암청천’, ‘봄 나들이’등 소나무를 주제로 한 수묵담채화 100여점이 전시된다. 차대영 교수(수원대학교 동양학과)는 “사시사철 독야청청한 지조와 기개를 상징하며 우리 민족의 굴하지 않는 꿋꿋한 기상을 나타내는 소나무 그림은 여송 서복례 화백 자신의 영혼을 담아내는 매개체이며 소나무의 자태와 형상 내면의 본질과 삶을 통찰하는 예리한 시각이 만나 합일 하는 서 화백의 고유의 작품 세계를 구연하고 있다”평했다. 재인당진군민회 운영위원,남동구문화예술회 회장 여송 서복례


김성은 미술평론가는 서 화백의 소나무 그림을 “화백의 호인 여송은 뭇 사람들로부터 우러름을 받는 군자의 절개와 지조의 이루기가 마치 소나무의 청청함과 같음을 뜻하는 여송지성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그가 오랜 동안 천착해온 화제인 소나무를 그리고 그릴수록 더욱 깊고 오묘함을 터득해 나가는 과정이 자기 성찰과 수양임을 내포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론했다.


서 화백은 “옛 선인들의 정신과 품격을 배우고자 붓끝 한획 한획에 혼이 담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리면 그릴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소나무 그림이 아닌가 생각한다” 며 “그저 잘생긴 소나무가 아니라 우리네 삶과 시간이 묻어나 바라보는 이들의 삶과 공명할 수 있는 그런 소나무를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첫날인 17일에는 무용 명인인 임수정 교수(경상대 한국무용과)와 음악가인 박미루씨 등이 출연해 소나무의 깊은 뜻이 담긴 춤과 음악을 공연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tag·당진군민회,여송서복례,남동구문화예술회,박명산,소나무,이벤트,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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