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티롤악단] 초청 내한 공연 실황

2009-05-05 アップロード · 545 視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세계 공항서비스 4연패와 인천공항 상업시설 통합브랜드 'AIRSTAR'의 런칭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일 오후 3시 오스트리아 티롤지방 슈바르츠군의 티롤악단(악단장 칼 마르크) 일행 70여 명이 내한 하였다
오스트리아 티롤 악단은 퓨전국악그룹 춘향, 如松 서복례화백의 "전통한국화 부채 시연",
양길순 전통무용단의 수준급 공연을 인천공항 일반구역 1층 밀레니엄홀에서 개최하였다. 오스트리아 티롤지방 슈바르츠 군의 시장,군수들이 결성한 밴드 (단장: Dr. Karl Mark)
특히 티롤 지방은 두 차례에 걸친 동계올림픽 개최로 오스트리아 대표적 휴양지이며
관광산업의 주요 메카. 지방자치단체장과 정치인으로 구성된 이 악단은 민간악단보다
홍보효과가 큼, 정치인이 가지는 사회적 공인에 대한 신뢰성과 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의 경제발전 정도와 전통문화를 유럽인들에게 선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또한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감각 형성. 한국의 지자체와 정치인들과의 공식적, 비공식적 교류를 원하고 있으며, 한국을 유럽에 알리는 민간홍보대사 역할 자처.

tag·당진군민회,여송서복례,박명산,티롤악단,오스트리아,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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