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영화]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

2007-03-25 アップロード · 34,396 視聴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

감독 : 시노하라 테츠오, 히로키 류이치, 마츠오 스즈키, 니시카와 미와, 츠카모토 신야
출연 : 하세가와 교코, 오츠카 치히로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개봉미정
제작국가 : 일본
상영시간/등급 : 118분 /드라마/18세
배급사 : 도시바 엔터테인먼트

-줄거리-

“나도 그 남자도 그땐 단지 하고 싶었을 뿐이야”

도쿄의 오피스 걸, 29세의 준코는 중학교 시절의 선생님 장례식에 가기 위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간다. 복숭아밭이 산재한 고향 마을은 지금도 중학교 시절 그대로 전원풍경이 펼쳐져 있다. 준코는 지금은 복숭아밭을 이어받은 동급생 야자키에게 자신의 숨겨진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는데…

“어디든 가보자구. 셋이라면 할 수 있을거야”

늦은 밤, 나이 많은 호스테스 마치코가 택시에 타자 마자 조수석에 숨어 있던 젊은 여성이 모습을 드러내며 “안녕하세요. 강도입니다.”라고 말하며 칼을 들이댄다. 여자 운전수 카요도 이미 수익금을 뺏겼다. 마치코와 히데미의 난투가 차내에서 발발하고 그 사이에 내일까지 100만 엔이 필요하다는 히데미의 황당한 사정이 밝혀지는데…

“5살 연하의 그 남자. 키스하면… 괜찮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공장에서 일하는 마사코는 변태적인 과장과 데이트를 한 대신에 휴가를 얻어 혼자서 여행을 간다. 방에 둔 향로는 낮에 시장에서 얻은 물건이다. 그 향로는 타인의 신체 일부분을 넣고 불을 피우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비한 물건. 결국 그녀는 같은 회사의 한 남자를 상상하며 그와의 음란한 꿈에 중독되어 가는데…

“신고 .고개를 들어… 이젠 이 아줌마를 봐도 돼”

초등학생 신고는 같은 반 여자 친구 나츠키의 아파트에 마중 나와준 나츠키의 엄마 쿄코에게 가슴이 설렌다. 하얀 피부가 눈부신 다리, 민소매에 나온 팔의 곡선 등 그 아름다움에 눈을 떼지 못 한다. 쿄코에게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신고는 성적이 뚝 떨어지고 계속 신고의 시선이 신경 쓰인 쿄코는 유혹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신고를 야릇한 기분으로 만드는데…

“저 여자 어때? 다른 놈한테 뺏기느니 자네 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들 가운데에 있는 외딴 집. 낡고 바랜 TV에 ‘비단벌레 쥬코’의 다큐멘터리가 흐르고 있다. 그것을 보고 있는 여자와 여자의 스커트를 걷어 올려 더듬고 있는 늙은이의 손. 어느 밤, 만취한 늙은이가 젊은 남자를 데리고 온다. 늙은이가 잠에 들고, 여자와 남자 사이엔 에로틱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 하는데...

-제작노트-
일본 최고의 여성작가 다섯 명의 ‘여성의 性과 사랑’을 주제로 쓴 소설을 일본 영화계 최고의 감독들이 다섯 편의 개성 넘치는 영화로 완성한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가 4월 개봉한다.

영화를 위해 소설을 먼저 완성 후 영화화를 하는 획기적인 제작 방식으로 더욱 화제가 된 이 작품은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의 일상과 자신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작은 주름 등을 때론 에로틱하게, 때론 산뜻하게, 때론 코믹하게 그려내어 다섯 빛깔의 깊은 맛과 여운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tag·동양영화,그녀의,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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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krnfkd
2010.06.26 11:00共感(0)  |  お届け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삭제
megaly
2009.12.12 01:35共感(0)  |  お届け
111111111111111삭제
kimkayongg
2008.02.01 10:25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할께요!삭제
자두양
2007.04.07 04:52共感(0)  |  お届け
잘볼꼐여^ㅂ^삭제
qlfls1
2007.04.03 07:06共感(0)  |  お届け
너무 재밌어요삭제

‥‥‥‥동양영화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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