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아비정전중에서)

2006-10-16 アップロード · 1,512 視聴

우울한 홍콩과 갈 곳 없는 젊은이, 감성적인 카메라 접근 왕가위와 하루키는 90년대 젋은이들의 허무한 문화코드였다.

미래의 불안과 상실감이 그들의 주제였고 왕가위의 경우에는 홍콩 반환 시점과 맞물려 변화의 두려움이 영화속에 짙게 배어있었다.

'버림받기 싫어서 먼저 버린다'

하지만 그 후 몇 편의 후속 영화 성공후 왕가위의 영화는 인기를 얻지 못했다.

젋은이들은 우울한 시대보다는 새로운 희망을 선택했기 때문일까?

명장면, 장국영의 속옷 댄스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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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zhzl
2008.05.27 21:28共感(0)  |  お届け
ekadrkdudddd삭제
무협.액션
2008.05.12 01:19共感(0)  |  お届け
sssssssssss삭제
히아짱
2006.11.19 09:41共感(0)  |  お届け
오늘은 꺼거가 유난히 보고 싶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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