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chwood.1시즌.03화

2008-09-20 アップロード · 1,613 視聴

토치우드


영국의 국민드라마인 닥터 후의 스핀오프작품인 본 드라마는, 비현실적인 주제들을 상당히 현실적으로 다뤄 내고 있습니다.



토치우드는 정부 범주 밖에 있으며, 경찰권을 초월하는 조직이기도 함과 동시에 지구상에 있는 외계생명체들을 추적하여 미래를 위해 인류를 무장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지닌 단체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21세기에 모든것이 변한다. 우리는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고요.



그럼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캐릭터 설명부터 들어가 볼까요?





1. 캡틴 잭 하크니스 (존 바로우맨)

토치우드의 지휘를 맞고있는 캡틴 잭 하크니스입니다.

상당히 많은 의문을 지니고 있는 인물입니다.

불로불사의 존재이기도 하구요, 먼 과거의 일도, 먼 미래의 일도, 심지어 외계와 다른 차원계의 일에도 통달한 인물입니다.

....만, 인간의 시점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인물이기도 합니다.

또한 많은 경험이 있다 해서 만능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어서, 많은 부분에서 실수를하고, 때때로는 팀원들에게 살해를(...-_-죽어도 다시 살아납니다.)당하기도 하는 비운의 대장이지요.

대단한 훈남이며... 또한....(미리니름 방지를 위해 여기서 줄입니다)


2.그웬 쿠퍼 (이브 마일스)

이야기 시작과 동시에 들어오게되는 신입, 그웬 하퍼.

다른 맴버들에게 결여된 '인간적인 정의감'이 충만한 캐릭터인데요, 물론 본인도 인간인 탓에, 자주 자신의 말과 상반되는 모순되는 행동을 저지르곤 합니다.

더불어 자신의 판단과 어긋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 승복하지 않고, 특히나 혼자 생각하고 판단내리는 자신의 보스, 캡틴 잭 하크니스의 말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대적하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싫어하는 시청자 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더라구요(사실 저도 자꾸 땍땍거릴때는 짜증이 좀 나긴 했습니다..-_-).

그렇지만, 그럼에도 미워할수 없는건 인간적이기 때문인것 같네요.

어느날 갑자기 받아들이기 힘든 수많은 현실들과 조우하고, 그 한복판에 뚝 떨어진다면 당연히 수많은 고민과, 평생 쌓아온 가치관의 충돌을 겪지 않을까요?



3.오웬 하퍼 (번 고만)

의사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전혀 없는 비뚤어진 인물, 오웬 하퍼입니다.

시니컬하고, 자유분방하며, 스스로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고, 바람둥이에, '모든 종류의 따듯한 마음'들이 결여되어 있는 이 인물은, 그렇기에 어쩌면 모든 맴버들중 가장 입체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본인과 관련되지 않은 대부분의 일들을 하찮게 여기고, 대장의 말을 어기기도 부지기수이지만, 일단 자신과 관련된 일에 있어서는 투철한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캐릭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4. 토시코 사토 (나오토 모리)

토치우드의 냉철한 브레인, 토시코 입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거의 모든종류의 일에 달인이기도 하구요, 일이라는 부분에서 그 누구보다 철저한 완벽주의자 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스스로에대한 자신감의 부재와 명예의 결여, 또한 자괴감과 외로움이 뒤 범벅 되어 있기도 하지요.

남들의 고민과 자신의 고민 모두를 껴안고 고민하는, 끝없이 번뇌하는 캐릭터입니다.

보는 내내 '참으로 불쌍한 처자일세.'하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_-;;;



5.얀토 존스 (가레스 데이비드 로이스)
토치우드의 비서 겸 잡일꾼 얀토입니다.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항상 음침하고 수줍고 외로워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더불어 캡틴 잭 하크니스와 .. ....(묵념)

토치우드 전 맴버중 가장 일이라는 측면에서 완벽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인지 캐릭터 본연의 매력은 조금 떨어진다고도.....-_-;;







에피소드 중심의 드라마 이니 만큼, 이 주요 등장인물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이 시시때때로 변화합니다.

그럼에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토치우드 만의 매력이라면 역시나 '불완전함'과 '미숙함'을 꼽을수 있겠네요.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저마다의 아픔과, 비틀린 면과, 자신만의 가치관을 관철시키며 살아가고 있으니 만큼 끝없이 서로간에 충돌이 일어납니다. (어떤 분은 토치우드vs 외계인 이 아니라 팀원vs팀원, 팀원vs대장 이라고 비꼬시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진 달까요?

미지의 세계, 미지의 영역과 가장 가까이 붙어 있는 사람들은 정말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더불어 닥터후의 스핀오프이지만, 공략 연령대는 차원이 다르게 높은 만큼 수위 높은 영상들도 다수 등장합니다( 다수! 등장합니다)

이야기의 깊이도 닥터 후와는 차별화 된다고 할수 있겠네요. 좀더 심층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수많은 번뇌와, 고민들을 이야기속에 풀어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들이 싸우는것이 항상 외계인이 되지만은 않습니다.

초자연적인, 비과학적인, 비현실적인 다른 무수한 것들(작게는 귀신이니 하는것에서부터 전 차원, 우주를 오가는 사건들이지요)이 사건의 주된 내용이 되기도 하구요, 더불어 사건들을 완전히 해결해 내지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을 뿐, 이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사람이니까요.

맥가이버처럼 사건을 뚝딱 해결해 내기 보다는, 이리뛰고 저리뛰고 고생이라는 고생은 모두 하는 와중에, 수많은 고민과 번뇌, 더불어 팀원들간의 충돌과 정체를 알수 없는 적들에 휩싸여 고군분투 하는 모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보는 입장에서도 그들과 동화되어 '아오 힘들어...-_-'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드라마이기도 하네요.


쓰다보니 말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류의 드라마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드라마도 상당히 재미 있었거든요)



사람냄새나는 sf드라마 토치우드, 한번 이들의 악전고투에 뛰어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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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벨라
2009.12.11 16: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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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희
2009.11.30 05:2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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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ehddlaos
2008.12.27 15: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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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전락
2008.11.22 12:5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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