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칭찬 공모전]

2007-02-05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고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자 하는 결심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정말 하루하루가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았고, 그냥 이세상에서 나하나 사라져버리면 다 괜찮을것이라고 죽을 방법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중에 1살된 조카아이가 정말 열심히 웃는 모습을 보고 저도 웃고싶어졌습니다. 세상에 남아서 세상 구성원의 한명으로서 정말 진심으로 웃고싶어져서..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참 고마울뿐입니다.계속살아보니..힘든일도 하나의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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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칭찬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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