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칭찬 공모전]작은 나눔

2007-02-28 アップロード · 254 視聴

때는 2006년 막바지의 어느날,
우리 6인은 송년회를 하기 위해 모였다.
놀고, 술 마시는 흔한 송년회도 좋지만,(^^;)
우리에겐 특별했던 2006년의 마지막을
작은 나눔으로 실천해보자고
친구 지영이가 제안해왔다.

지영이는 어머니와 함께
매주 월요일마다 영아원을 찾는다고 했다.
오지랖이 많~이 넓으신 지영이 어머니께선,
부산 괴정에 사시는데
직위도 많고, 벌려놓은 일도 많아서,
이사도 못하신단다. ^^;;

영아원, 무료급식, 부녀회장, 후원하기 등
대충 들은 것만 해도
일주일이 빠듯하신 분이시다.

친구 지영이도 이런 어머니를 닮은 듯하다.
날이 갈수록 남을 위할 줄 아는
저의 소중한 친구랍니다. ^^


<영아원에서의 우리 상황>
아기 10명에 우리 6명. 애가 16명이 된 상황 ㅋ
예상은 했지만 진짜 정신 없었다~


아이들과 산책도 하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옷 입히고~

누가 애고 누가 어른인지 모를 정도로 다들 동심이 철철(?)

But 나이 때문에 체력이 급하강ㅋ 후반부엔 다들 헤롱헤롱 @.@

아기들보다 더 정신없는 우리에게 김치전을 부쳐주신 수녀님께,

우리랑 논다고 평소보다 10배는 피곤했을 아이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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