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비전대회 후 이후보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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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8일
교육 정책비전대회 후 이명박후보의 인터뷰 입니다.


Q: 시장님. 두번째 토론회였습니다. 어떠신거 같아요? 1차 토론회에 비해..

이명박후보: 글쎄요. 국민들이 보기에는 꾸준히 토론을 해내가면 한나라당에 대한 이미지가 좀 바뀌지 않을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토론 내용은 새로운 안 보다는 나와있는 안 이지만 서로가 토론을 통해서 한나라당의 공략을 통해서 정책을 정리하는것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Q: 오늘도 나머지 후보들의 공세가 일방적으로이루어 졌는데요 하시기 부담스럽거나 그런건 없습니까?

이명박후보: 물론 총 공세를 안팍으로 받지만 그렇다고 피할수 있는건 아니고 적극적으로 잘 참여해서 한나라당의 신뢰가..
이런것을 위해서 희생이 되도 참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Q: 지난번 토론회에 비해서 오늘 토론해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명박후보: 엇비슷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장내가 좀 어수선 해가지고 토론의 분위기가 좀 ..해서 그래도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는 해도 조금 진지하게 토론를 하는게 국민들 보기에 좀 낫지 않겠나. 이게 무슨 정책 토론회장인지 정치 토론장이 아니니까 어느정도는 조금 당에서 앞으로 토론 할때 조금더 질서를 잡아줬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도 어떻게 생각하면 또 받아들일수 있는 한계만 벗어나지만 않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Q: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또다시 한반도 대운하 경제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참여정부가 실패했다는 시장님 말씀에
대통령이 시장님 보다 낫다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명박후보: 물론 난 대통령과 싸울생각이 전혀 없죠. 저는 미래를 향해서 가는 사람이고
대통령께서도 차기 후보와.차기 대통령 될 사람하고 너무 논쟁에 빠지는 것은 국민들 보기 좋지 않다 생각합니다.
제가 참여정부를 총괄적으로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평소 소신은 정책 하나하나에 대한 평가는 수시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에 대한 전체에 대한 평가는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난 다음에 시간을 두고 제 3자가 평가하는 것이 옳바른 것이다. 그것이 제대로된 평가다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정권에 대해서 총괄 제가 부정적이라든가 비판하지 않았다는것만 알았으면 좋겠고 또 한반도 대운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생각해 보지 않았잖아요.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검토한 사항이기 때문에 또 이일은 차기 정권에서 차기 국민이 생각할 문제지 현 대통령이 문제에 관여 하면 전 헌정사상 없는것 같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이 될 사람의 공약을 가지고 너무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이쯤에서 나는 대통령으로써 자기 업무에 충실하는게 좋겠다 생각합니다.
저도 대통령의 마지막 임기를 성공적으로 남은 임기에 잘해주기를 바라는 것이지. 남은 임기 얼마나 중요한데 잘못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이고 노무현 대통령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대한민국을 위해서 서로 말하고 행동하고 그렇게 하는것이 좋겠다 나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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