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합동연설회에서 이명박 후보의 연설

2007-08-18 アップロード · 1,227 視聴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서울시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서울거리를 걸으면서 서울시민들이 저를 만나면, “시장님 수고 많습니다”라고 합니다.
저는 그 소리가 싫지 않습니다.


청계천 복원 공사를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중교통개편 개편 시 불편을 참아주신 서울시민여러분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뚝섬의 서울 숲 자주 가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여당, 반대가 많았지만 저는 해 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가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국정에 실패하고 서민들 삶은 벼랑 끝으로 내몬 이 정권에게 다시한번 정권을 주시겠습니까?
이제 정권을 찾아와야 합니다 .누가 이 정권을 찾아올 수 있습니까 여러분!

저는 말단사원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의 CEO로 샐러리맨의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의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신화를 만들겠습니다!

서울특별시를 세계특별시로 만들었듯이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국가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제 CEO 시장에서 CEO 대통령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제 경제 시장에서 경제 대통령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

저는 제 삶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야간고등학교에 진학하게 해 주신 중학교 선생님,
노동자 시절에 저에게 대학을 가리고 책을 주신 청계천 주변의 고물상 주인 아저씨,
대학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환경미화원 일자리를 만들어 주신 저 이태원 재래시장 상인들,
저와 함께 막노동을 하면서 무허가 판자촌에 살았던 저 노동자들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서민의 애달픈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일자리를 얻지 못해서 길거리를 헤매는 젊은이의 그 아픔을 아십니까?
여러분, 일찍이 일자리에서 쫓겨난 그 아버지의 가슴아픔을 여러분 아십니까?
하루 장사가 안 되어서 저녁나절 쓸쓸히 돌아가는 그 재래시장 상인의 발걸음을 이해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마지막 임기를 마치고 떠나갈 때 30대 젊은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장님. 서울 살면서 처음으로 세금 내는 게 아깝지 않았습니다” 하는 말씀을 듣고
저는 4년간의 피로가 풀렸습니다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5년 후 물러날 때,
“대한민국에 사는 게 자랑스럽다”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 이명박이가 대통령이 되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경제, 확실히 달라집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신나게 일하게 될 것입니다.
재래시장상인들이 활기찬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대한민국이 당당하게 세계에서 우뚝 솟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끊임없이 음해와 공작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국정원에서, 국세청에서, 심지어 검찰까지 앞장서서
제2 김대업, 제3의 김대업을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BBK가 어떻다고요? 도곡동땅이 어떻다고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습니까, 여러분!
저를 이 경선에서 떨어뜨리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왜 이명박을 두려워 합니까?

본선에서는 도저히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저를 경선에서 떨어뜨리려는 공작과 음모가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저는 끄덕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나의 길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직하고 당당하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오늘 마지막 13번째 이 자리에서 저는 대화합을 하려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참을 수 없는 고통도 받았지만
저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우리 모든 후보가 하나되어서 정권창출을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 계신분들이나 이족 자리에 계신분들이나 어느쪽에 있든지
하나가 되어서 포용해서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서울시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수많은 고통과 음모와 공작속에서도 지지율이 늘 1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러분이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찌 혼자서 막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서울의 당원동지 여러분이 함께 지켜주셨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에 출마했을때 여러분이 앞장서서 그 어려움 속에서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셨습니다!
서울시 4년을 성공적으로 일했다면 바로 여러분이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랑에 보답할 때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경제살리고 일자리 만들어 여러분에게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진정 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온 몸을 바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죽을 힘을 다해서 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 말 잘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진정 일 잘하는 대통령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


누구나 공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명박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세상은 바뀌게 됩니다, 여러분!
세상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저는 분명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저를 끝까지 지켜서 어차피 당선될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밀어주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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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1: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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