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와 박사모의 충돌!(박근혜 사과하라!)

2007-08-18 アップロード · 1,187 視聴

17일 한나라당 합동연설회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각 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열린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었다.

각 후보들이 입장하기 전에 후보들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뉴라이트전국연합과 박사모측의 작은 충돌이 있었다.

지난 16일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실에 평소 반감을 품고있던 청년연합 대표 장재완 씨와 신원을 알수없는 폭력배들이 들어와 사무실을 무단 점거후 기자회견을 열어 "김진흥 의장이 이명박 후보 측으로부터 2억 8천만원을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발표했다.

이에 박근혜 후보측 대변인이 "뉴라이트 대표가 상상을 초월하는 거액의 돈을 받고 특정 후보의 친위대 노릇을 자행했다는 것은 뉴라이트의 치욕을 넘어 보수세력 전체의 오명"이라 발표를 했다.

하지만 장재완씨가 2억 8천만원 운운한 근거는 "군중속에서 누군가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는 것이었다.

또한 현재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실에 신원을 알수 없는 사람들이 이틀째 점거중이며, 사무처 직원들을 모두 내 쫓고 폭력까지 행세해 전국연합 사무실을 불법 점거중이다.

이에 분개한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람들이 모여 합동유세장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근혜캠프쪽의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경선의 안좋은 이미지를 줄까 우려한 팬클럽 박사모측에서 이를 제지하며 못하게 하자 작은 몸싸움이 일어났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주도했던 장재완씨는 지난 6월 "대운하 보고서 유출 사건"과 연루돼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던 인사로 '사랑의 나눔 수재민 돕기 전국 경호무술 연무 시범대회'서 박사모대표로 소개됐던 박근혜 후보 추종자라고 성명서에서 밝히고 있다.

뉴라이트측은 의도된 정치공작이 아니냐는 울분을 토하며 박근혜 캠프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여 특히 허위 사실을 확인조차 안하고 언론에 말을 한 이해훈 의원을 사퇴할것을 요구했다.

tag·뉴라이트와,박사모의,충돌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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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5 05: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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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참나
2007.08.20 11:04共感(0)  |  お届け
개판오분전이네....삭제
세이프월드
2007.08.18 10:38共感(0)  |  お届け
w퍼 갑니다삭제
세이프월드
2007.08.18 10: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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