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홍장군님

2005-12-12 アップロード · 1,581 視聴

`행정도시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이 각하 결정 나던 11월 24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

신출귀몰 홍장군이 어김없이 그곳에 나타났다.

컬컬하면서 째지는 듯한 우렁찬 목소리.
살기가 느껴지는 부리부리한 두 눈.
경찰과의 몸싸움에도 밀리지 않는 날렵한(?)몸놀림.

시위현장은 언제나 경찰과 시위대가 팽팽한 대치상황을 벌이는 곳이다.

극도의 긴장감이 맴도는 상황에서 홍장군의 등장은 경찰, 시위대, 그리고 기자들에게 긴장완화제와 같은 것이다... 웃음이 묻어나는 현장이 된다.

"홍장군을 개콘으로 보내자"
아니면 "웃찾사로 보내든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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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eralda11
2006.03.16 05:21共感(0)  |  お届け
이렇게 재밌는 영상은 담아가야죠! ^^삭제
허허
2005.12.15 08:15共感(0)  |  お届け
이 정권은 살살 뒷공장 하면서 점점 공산화 되어 가고 있는데 국민만 모른데요 ㅎㅎ 외국에선 한국 사람들을 병신으로 본다죠 자기네 일인데 멍청하게 가만 있으니 삭제
ㅎㅎ
2005.12.15 08:13共感(0)  |  お届け
행정도시특별법은 사실상 수도를 옮기는 천도로 위헌 결정이 난것인데 노무현이 자기편 사람그것도 자격 없는 사람을 법원장으로 추서하여 억지로 각하 결정을 받아낸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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