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의 신사 참배는 불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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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zumi shrine visits not illegal
고이즈미의 신사 참배는 불법이 아니다

[Keywords]

bring in (소송을) 제출하다, 제기하다
Supreme Court 대법원
claim 주장하다
Prime Minister 수상, 총리
controversial 논란이 되고 있는 (controversial issue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
shrine 성지, 순례지
unconstitutional 헌법 위반의, 위헌의
lower court 하급 법원
official 공적인
violate 위반하다, 어기다
constitutional 헌법상의
judge v. 판결을 내리다 n. 판사, 재판관
plaintiff 원고, 고소인
(피고인 defendant)
mental distress 정신적 고통, 피로
annual 해마다의, 일년에 한번의 (annual sale 연간 세일, annual event 연례 행사)
war dead 전사자 (전쟁에서 죽은 사람)
be blamed for ~ ~이라고 비난받다
frosty relations 냉랭한 관계
give one’s utmost respects to ~
~에게 최상의 경의를 표하다
militarism 군국주의
convicted adj. 유죄로 입증된
n. 죄수, 기결수
war criminal 전범자
insist 주장하다
give one’s life for ~ ~을 위해 목숨을 바치다

[Script]

The case was brought in Japan's Supreme Court, claiming the Prime Minister's visits to a controversial Tokyo war shrine were unconstitutional.
총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도쿄 전쟁 사당을 방문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소송이 일본 대법원에 제기되었습니다.

The case follows a decision in a lower court that Junichiro Koizumi's visits were official and violated the nation's constitutional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이 소송은 준이치로 고이즈미의 방문이 공적인 것이었으며 교회와 정치를 분리한 일본 헌법을 위반했다는 하급 법원에서의 판결을 뒤따른 것입니다.

But the judges rejected the plaintiffs' claim for damages for mental distress
그러나 판사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원고의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caused by Koizumi's annual trip to the Yasukuni shrine
야스쿠니 신사를 고이즈미 총리가 매년 참배하는 것으로 인해

which honours Japan's 2.5 million war dead and is blamed for Japan's frosty relations with its neighbours.
250만명의 일본인 전사자들을 기리고, 일본과 이웃 국가들 간의 냉랭한 관계의 원인이라고 비난 받고 있는

"I did not think that giving my utmost respects to the war dead at Yasukuni shrine was unconstitutional
“야스쿠니 신사의 전사자들에게 내가 최상의 경의를 표하는 것이 위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so I believe the Supreme Courts decision was correct."
따라서 대법원의 결정이 옳았다고 믿습니다.”

Many see the Yasukuni shrine as a symbol of Japan's past militarism and complain the shrine honours convicted war criminals.
많은 사람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과거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이라고 보고 있으며,이 신사가 전범자들을 기리는 것에 대해 항의합니다.

China and South Korea have complained about Koizumi's annual visits
중국과 한국은 고이즈미의 연례 방문에 대해 항의하고 있지만

but the Prime Minister insists they are made as a private citizen,
고이즈미 총리는 그러한 방문들이 일개 시민으로서

to honour those who gave their lives for Japan and pray for peace.
일본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거듭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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