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복제 육류 먹어도 안전”

2007-02-05 アップロード · 784 視聴

FDA: Cloned meat safe to eat
미국 식품의약국, “복제 육류 먹어도 안전”

[Keywords]

ruling 판정
controversial issue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
consumption 섭취, 소비
approve 승인하다
cattle 소, 가축
goat 염소
mammal 포유동물
religious 종교적인, 신앙심이 깊은
oppose 반대하다
sneak into ~로 몰래 잠입하다
object to ~ ~에 반대하다
issue a approval 승인하다
wary 방심하는, 경계하는
poll 여론 조사를 하다
be unlikely to ~하지 않을 것 같다,
~할 가망이 희박하다


[Script]

A new ruling by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could bring the controversial issue of cloning a step closer to America's dinner tables.
미국 식품의약국의 새로운 판정이 논란이 되고 있는 복제라는 문제를 미국의 저녁 식탁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ccording to the FDA, milk and meat from some cloned animals is safe for consumption.
식품의약국에 따르면, 일부 복제 동물의 우유와 고기는 섭취해도 안전합니다.

If approved, the ruling will allow the sale of food from cloned cattle, pigs and goats, for the first time in the United States.
만약 이것이 승인된다면 이 규정으로 인해 복제된 소, 돼지, 염소에서 나오는 식품에 대한 판매가 미국에서 최초로 허용됩니다.

Meat from cloned sheep, like Dolly, the first cloned mammal, is still off the FDA's list of safe cloned meats.
첫 복제 포유동물인 돌리와 같은 복제 양고기는 여전히 식품의약국의 안전한 복제 육류 목록에서 빠져 있습니다.

But some consumer and religious groups strongly oppose the idea.
하지만 일부 소비자 및 종교 단체들은 이 의견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It will be sneaked into the market place and we at Consumer Federation of America think people should object to that,"
“이것(복제 동물 식품)이 시장에 몰래 들어올 것이며,
우리 미국 소비자 연맹 회원들은 국민이 이에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ven if the FDA does issue a final approval for cloned food, consumers may be wary.
식품의약국이 복제 식품에 대해 최종 승인을 한다고 해도, 소비자들은 꺼릴 것입니다.

More than half of consumers polled in a survey released last month by the International Food Information Council said they were unlikely to buy food made from cloned animals, no matter what the government says.
국제식량정보위원회가 지난달 발표한 한 설문조사에 응한 소비자 절반 이상이
정부가 뭐라고 하든 자신들은 복제 동물로 제조된 식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tag·미국,식품의약국,“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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