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라는 명목아래 수백명이 벌거벗다

2006-04-14 アップロード · 7,943 視聴

Hundreds get naked in name of art
예술이라는 명목아래 수백명이 벌거벗다

American photographer Spencer Tunick has once again convinced hundreds of people to take their clothes off in the name of art.
미국의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 씨가 예술이라는 명목아래 다시 한 번 수백 명의 사람들을 설득해 옷을 벗게 만들었습니다.

This shoot was on the streets of the Venezuelan capital Caracas in the very early hours of the morning.
이번 촬영은 당일 아침 매우 이른 시각 베네주엘라 수도 카라카스 거리에서 있었습니다.

Sneaking through Bolivar Avenue, the same site used by President Hugo Chavez to hold massive rallies, hundreds of naked men and women followed Tunick's direction, sprawling out across the famed avenue.
휴고 차베스 대통령이 대중 집회를 열기 위해 이용하던 곳과 같은 장소인 볼리바 거리로 잠입한 이들 벌거벗은 남녀 수백 명은 튜닉 씨의 지시에 따라 이 유명한 거리 전역에서 팔다리를 쭉 뻗고 누웠습니다.

SOUNDBITE: Spencer Tunick, Photographer, saying (English):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영어)

"I picked this location because I felt that the buildings were like a whale in Antarctica that loses all of its skin and it's like bones, like you know what I mean, so I thought, I thought, I thought, the building was very iconic in that sense and then and then I like the V the highway forms with a big empty barren street."
내가 이 장소를 고른 이유는 빌딩들이 마치 남극에 사는 한 마리 고래 같았기 때문이었죠. 가죽이 모두 없어져 뼈 같기도 한, 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그래서 난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봤지요. 빌딩은 그런 의미에서 딱 맞는 상징이었고, 게다가 나는 고가도로가 커다랗고 텅 비어 황량한 거리와 V 자형을 이루는 것이 좋았어요.”

Whether you can see a whale's skeleton or just a bunch of naked people either way it's an amazing site.
여러분이 고래 뼈대를 볼 수 있거나 그냥 떼거리로 벌거벗은 사람을 보거나 어느 쪽이든 이는 놀라운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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