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가 된 사자와 개

2006-04-21 アップロード · 4,520 視聴

Lion and dog best of friends
절친한 친구가 된 사자와 개

Putting a dog in a lion's cage would usually mean mealtime.
개 한 마리를 사자 우리에 집어 넣는 것은 대개 식사 시간을 의미할 것입니다.

Yet these two animals have managed to become best of friends at a South Korean zoo.
하지만 한국의 한 동물원에 있는 이 두 마리 동물은 용케도 가장 절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The rare sight has sparked the curiosity of many visitors.
이처럼 희한한 광경은 많은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SOUNDBITE: 13-year-old Yoon Jae-hyun, Zoo Visitor, saying (Korean):
동물원 관람객 13살 윤재현 군(한국어)

"It is fascinating that the lion doesn't eat the dog. It's weird." said this little boy.
“사자가 개를 잡아 먹지 않는다는 게 신기해요. 이상해요.”라고 이 작은 소년은 말합니다.

The 10-year-old lioness named Soonee, which means 'tame' in Korean, and the dog Tang-chil have been living together for four years.
한국어로 온순함을 뜻하는 ‘순이’라는 이름의 이 열 살짜리 암사자와 개 ‘땡칠’은 4 년 동안 함께 살아왔습니다.

Zookeepers say animals are usually paired off when they show signs of loneliness and Soonee fit the bill - as she'd rejected all of her male suitors.
동물원 사육사들은 동물은 대체로 외롭다는 표시를 보일 때 짝을 짓는데, 순이가 꼭 그런 경우로 순이는 모든 숫사자를 거부했었습니다.

SOUNDBITE: Kim Hyun- Gab, Zoo Keeper, saying (Korean):
사육사 김현갑 씨(한국어)

"In the beginning we let the dog stay near the lion for an hour and we stayed close by to watch. We slowly increased the time then we let them stay together. They get along as if they are the same species."
처음 우리는 땡칠을 한 시간 동안 순이 근처에 머무르게 하면서 가까이서 지켜봤어요. 천천히 시간을 늘린 다음 함께 머물도록 했지요. 녀석들은 같은 종족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Despite the close relationship Zookeepers assure us it's a strictly platonic relationship.
친밀한 관계이긴 하지만 사육사들은 취재진에게 확신에 찬 말투로 이는 단연코 플라토닉한 관계라고 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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