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문화재 관리 '구멍'

2007-12-10 アップロード · 562 視聴

구미시 문화재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과 함께 그에 따른 거센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보물 제1122호 황상동 마애여래입상은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 된지 십 수년이 흘렀으나, 입구를 제외한 소재지 인근 어디에도 제대로 된 안내 표지판 하나 없습니다.

또한 반대편 차선에서 문화재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도로중앙선에 막혀 진입이 차단되어 있으며, 불법유턴을 시도 할 경우 대형교통 사고 위험마저 안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꾸고 보존되어야 할 문화재는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구미시의 성의 없는 관리로 문화재 여기저기 심한 균열과, 불상의 높이 와 무게에 의한 바닥균열로 붕괴 위험마저 안고 있습니다.

[인터뷰] 문화재 명예관리인 법철스님

또한 관리를 맡고 있는 스님이 거처하는 건물은 우기 시엔 빗물이 새는가 하면, 가로등이나 보안등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에 있습니다.

[인터뷰] 구미시청 문화재관리담당

하지만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구미시는 문화재 지정이후 시설에 대한 보수 관리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가 최근 여론에 밀려 주변 환경 조성계획에 나서는 등 구미시의 허술한 관리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딩멘트]

국가보물로 지정만 됐지 보수하거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형편없는 문화재로 전락되고 있는 문화재 관리실태를 고발합니다.

구미에서 DBS 조홍기입니다.

취재/김경훈,조홍기기자 newspd@paran.com
촬영,편집/ 정성준기자

tag·구미황상동마애여래입상,마애여래입상,문화재관리,보물제1122호,김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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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기기자
2008.01.11 09:49共感(0)  |  お届け
^^ 가져갑니다.삭제
조홍기기자
2008.01.11 09:43共感(0)  |  お届け
가져갑니다.삭제
DBS TV
2007.12.10 05:16共感(0)  |  お届け
아무리 그래도 겨울에 보일러 가동할 정도는 지원해 줘야하지 않나?
국가의 보물을 지키는 일을 하시는데...
일본이랑 넘 차이난다.
참 좋은 나라야 대한민국.
자부심이 부쩍 더 느껴지네 써글 ㅡㅡ^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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