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남양뉴타운도시개발사업 '주민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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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시행 뉴타운 도시개발 사업관련 주민들이 집단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도시개발사업 때문입니다.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는 화성시 남양동과 북양동, 신남동 일원 약259만평방미터의 면적에 약4만 인구를 수용하는 뉴타운 도시개발을 위해 지난 2005년 12월부터 오는 2012년까지 사업기간으로 정해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토지공사는 1월 15일 화성시 남양복지회관에서 해당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통,인구영향평가 설명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대상자 390명중 대부분이 이 사업으로 인해 이 지역을 떠나야할 사람들을 불러놓고 향후 개발계획을 늘어놓는 것은 주민들을 두 번 죽이는 짓이라고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인터뷰] 지역주민 임성규씨(63)/화성,오산신문 대표
[인터뷰] 지역주민 조영란씨(57)/남양동 3통장

이에따라 설명회 자리에 참석한 주민 대부분은 떠나야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보상과 이주대책이지 법적인 여건을 갖추기 위해 주민들을 들러리 세우는 것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홍석주 위원장/주민대책협의회

주민들은 또 한국토지공사가 자사의 편의를 위해 주민들의 알권리를 외면하고 있다며, 일방적 사업추진방식을 전환하라고 경고하고 나서 이후 일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교통체증 해소방안과 시민과 환경단체 등의 전문가 의견이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토지공사와 시관계자는 “오는 2월중 보상계획 설명회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며 “예정대로라면 올 8월경 보상이 이뤄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로징]
한국토지공사는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보상과 이주대책을 제시함으로써 개발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해야 할것입니다.
DBS김경훈입니다.

취재/김경훈기자 newspd@paran.com
촬영,편집/정성준PD

tag·화성,남양뉴타운도시개발,한국토지공사,김경훈,도시개발주민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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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순
2008.10.15 15:00共感(0)  |  お届け
토지공사는 8월중 보상이 이뤄진다고 하더니 벌써 10월 중순이다. 동지 지나 겨울이면 내년에야 이사가게 되고, 주민은 보상지연금 받는 것도 아니며 한국경제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인데 누굴 믿고 수용에 임해야 하는지....삭제
서해
2008.06.18 10:43共感(0)  |  お届け
개발만하면아름다운우리강산어떻게하냐~삭제
조영란
2008.06.18 09:47共感(0)  |  お届け
남양뉴타운은 참으로답답하다 심히 걱정된다 왜아무것두모르는채 끌려만가는지 도와주고 싶어도 대책이안선다 남의일인양 관망만하고있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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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2008.02.14 12:32共感(0)  |  お届け
누구를 위한 개발이고 누구를 위한 개~~혁이냐

원주민들 푼돈 쥐어줘서 쫓아내고 그 자리에 부자들 배 불릴 뉴타운 개발을 한다니..

에라이 죽어서 썩지도 않은 놈들아.

한심하다 한심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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