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의원 선거 '투·개표' 마무리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470 視聴

월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마무리돼 개표가 한창입니다.
날씨는 개표가 끝날 때까지 그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최원주씨(34)/평택시 서정동 유권자 (아이를 안고 인터뷰한 주부)

오후 3시가 넘어서자 경기남부 지역의 경우 투표율이 50%가 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이때문에 각 후보 선거캠프에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또한 오후6시가 넘어서 출구조사를 토대로 한 당선자 예측치가 방송에 나가자 역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경기남부 지역중 오산과 평택시 을지역은 통합민주당이,안성과 화성시 갑,을지역에서는 한나라당이 무난하게 경쟁자를 따돌렸습니다.
하지만 평택시 갑지역은 통합민주당 우제항 후보와 한나라당 원유철 후보가 접전을 보였지만 원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인터뷰] 원유철 당선자/ 한나라당 (평택시 갑)

이번 선거의 특징은 지난 선거보다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것입니다.
또 유권자들 일부는 후보자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는데 무조건 투표를 해야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옥순할머니/평택시 서정동 유권자

그러나 자신들이 지지한 후보가 당선돼 어려운 지역사회를 부흥해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클로징>
역대선거중 최저의 투표율이 우려된 18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출한 후보자들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흩어진 민심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취재/김경훈, 이헌주기자 newspd@paran.com
촬영.편집/ 정성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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